지난 2010년 1월 22일(금) 플루토미디어와 비즈델리에서 주최한  "‘트위터 & 소셜 네트워크 컨퍼런스 2010’에서 "비즈니스 영감에 도움을  주는 국내외 소셜네트워크 서비스 분석"이라는 주제로 발표한 자료를 공유합니다.


발표한 목차는 아래와 같습니다.

  1. SNS의 이해
    소셜네트워크의 정의, 소셜 네트워크를 구성하고 있는 요소들과 기능 블럭들을 중심으로 살펴보고, 성공적인 소셜네트워크로 성장하기 위해서 소셜 네트워커(social networker)이 어떠한 역량을 갖추어야하는지에 대해서 알아봅니다.
  2. 소셜네트워크의 트랜드
    국내외의 소셜 네트워크 동향에 대해서 살펴봅니다. 이와 아울러, 미국, 일본, 한국등의 최근 소셜 네트워크 트랜드에 대해서도 함께 알아봅니다.
  3. 참고할만한 국내외 소셜 네트워크 서비스들
    국내 3개의 서비스, 해외 23개의 소셜 네트워크 서비스들의 주요 특징들을 중심으로 알아봅니다. 다양한 연령과 소셜그룹들의 니즈에 맞춘 서비스들을 알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합니다.
  4. 정리 및 요약
    발표 내용들을 정리하고, 마무리 합니다.

2007년을 시작으로 SNS가 해외에서는 이미 성숙기에 접어들어가고 있는 것 같습니다. 특히, 미국과 일본의 경우 유선을 넘어서 무선 SNS의 다양한 사업적 가능성에 대한 시도들을 있는 반면 국내에서는 이제 막 SNS의 초기 문턱에 들어섰다는 생각이 드네요. 한 발 늦었지만, 이미 성장의 모습을 갖추어가는 미국과 일본의 SNS와는 다른 차별화된 소셜 가치의 SNS를 만들어갈 것으로 기대하며 국내 소셜 웹의 포문을 열어준 nate와 이제 막 소셜 웹의 모습으로 변화 준비중인 NHN의 선전을 기대해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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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써 여름의 문턱을 지나 가을로 들어서는 계절의 변화가 시작되고 있네요. 선선한 가을을 맞이하여 6번째 스타트업을 위한 세미나 모임인 "오픈업" 모임을 개최하고자 합니다. 이번모임에서는 "스타트업의 도전과 투자"라는 주제로 3분을 모시고 좋은 이야기를 들어보는 시간을 가져볼 계획입니다. 모임의 일시와 장소, 그리고 진행순서에 대한 내용은 아래와 같습니다.
 
일시: 11월 21일(토요일) 오전 10:30분~ 오후 3:00
장소: 한국 마이크로소프트 포스코빌딩 5층(삼성동)

발표자:
  • 버섯돌이님 - 블로거
  • 박지웅님 - 스톤브릿지캐피털 투자 심사역
  • 서정민님 - vaimi.com 대표

진행순서:
  • 10:30 - 10:50  Icebreak 및 참석자 소개
  • 11:00 - 11:50  버섯돌이님 - Techcrunch 50의 생생 체험기
  • 12:00 - 12:40  점심식사 및 참석자 네트워킹 시간
  • 12:50 - 13:40  박지웅님 - VC의 투자 윈칙과 스타트업의 준비
  • 13:50 - 14:40  서정민님 - 스타트업의 투자 유치의 전략
  • 14:40 - 14:50  모임정리

첫번째 주제발표 시간에는 VoIP와 IT관련 블로그로 유명하신 "버섯돌이(@mushman1970)"님께서 최근 San Francisco에서 개최된 Techcrunch 50의 demopit에 직접 참석하시어 해외의 신생 서비스들과 어깨를 겨루고 돌아오신 생생한 경험을 전해들을 수 있는 값진 자리가 아닐까 생각됩니다.

두번째 시간에는 스톤브릿지캐피털사의 심사역으로 계신 박지웅님(@justin_jwpark)을 모시고 벤처 캐피털이 바로보는 투자관점, 스타트업들이 성공적인 투자를 유치하기 위한 전략과 방법들에 대해서 함께 알아보는 시간을 가져볼까 합니다. 투자와 관련한 업무를 담당하는 현업의 심사역의 입장에서 스타트업이 궁금해하는 투자에 대한 다양한 이슈들을 명쾌하게 들어볼 수 있는 귀중한 시간이 될 것 같습니다.

마지막 시간에는 최근 창투사로부터 초기 seed funding을 성공적으로 유치하신 "바이미닷컴"의 서정민 대표님(@jmseo)을 모시고, 스타트업 입장에서 외부 투자를 받기까지의 경험과 준비과정들을 상세히 들어볼 수 있는 시간을 마련했습니다. 투자에 관심있는 스타트업들에게는 더할나위 없는 시간이 되기를 기대해봅니다.

여섯번째로 마련하는 오픈업 모임은 온오프믹스에 개설한 모임페이지를 통해 참가신청하실 수 있습니다.


스타트업의 투자와 도전에 관심있는 많은 분들과 스타트업들의 참여를 부탁드려며, 참석하시는 모든 분들께 좋은 경험과 기회를 나눌 수 있는 뜻있는 자리가 되셨으면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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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로 웹 스타트업 인큐베이션의 업무를 담당한지가 벌써 2년이 되어가네요. 그동안의 체득한 스타트업에 대한 경험과 지식을 새로운 도전을 시작하는 스타트업들과 함께 나누고 공유할 수 있다는 생각에 열심히 달려온 것 같습니다.

 지금까지 웹 스타트업 인큐베이션 프로그램을 진행하면서 수 많은 스타트업들을 만나고 그들의 생각과 아이디어에 대해서 논의하면서 저 역시 스타트업들의 현실과 고민, 그리고 희망을 느끼고 엿볼 수 있었던 좋은 기회였습니다. 많은 스타트업들이 저마다 스스로 극복하고 도전할 과제들은 다르지만, 스스로의 믿음과 신념에 대한 뜨거운 도전의 열기는 매우 강렬했다는 생각을 지울 수가 없네요. 저 역시 그 분들을 통해서 많은 것들을 배우고 부족한 점들을 알게되었으며, 다른 한편으로는 스타트업들이 궁금해하고 부족해하는 부분들 또한 알게되는  행운을 가지게 되었네요. 이러한 행운을 나만의 것으로만 간직하기 보다는 좀더 많은 스타트업들과 공유하는 것이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이 많이 들더군요. 그래서, 새로운 일 하나를 시작해보왔습니다.

 그동안 제가 여러 스타트업들을 만나면서 해주었던 코멘트나 조언들, 그리고 스타트업들을 만나면서 저 역시 새로이 알게되거나 그들이 필요로하는 부분들에 대해서 저의 개인적인 생각들을 새로운 스타트업의 씨앗을 품고 있는 많은 예비 창업자들이나 스타트업들에게 남겨주기 위한 노력의 하나로 스타트업에게 들려주고 싶은 101 이야기라는 자료를 개인적으로 준비하고 만들었습니다.

 문서의 구성은 스타트업 과정에서 직면하거나 부딪힐 10가지 주제들을 대상으로 참고하거나 기억할 내용들을 간략히 정리하였습니다. 하나의 장표당 대략 3분정도의 speech를 생각하고 만들었기 때문에 장표의 내용만으로는 이해하기 부족한 부분들도 분명 있을 것입니다. 그러한 부분들은 추후에 함께 이야기하고 이해할 수 있는 별도의 기회를 가져볼 생각입니다.

 개인적으로는 이 문서가 스타트업의 현황에 맞추어 간단한 참고자료, 체크리스트, 부족한 부분들에 대한 준비문서, 그리고 스타트업 과정에서 부딪힐 다양한 결정들을 위한 가이드라인으로 활용되면 좋을 것 같다는 기대를 가져보내요. 창업에 관심있는 많은 분들이라면 짧게는 5분에서 길게는 1시간가량의 시간이 걸리시겠지만 문서의 내용을 꼭 읽어보시는 기회를 가져보셨으면 합니다.

 box.net에 개설한 공개폴더를 클릭하시면 위의 슬라이드에 대한 PDF로 작성된 문서를 다운로드 받으실 수 있습니다. Slideshare에 로그인하시는 불편함을 줄이실 수 있습니다.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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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 스타트업에게 도움을 주는 인큐베이터의 한사람으로 언젠가 부터 머리 한 구석에 뭔가 아쉬운 점이 있었습니다. 새로이 시작하는 일에 대한  낯설음, 어디서부터 어떻게 시작해야할지 종잡을 수 없는 난감함, 무엇을 물어봐야할지, 언제 무엇을 해야하는지 절차 또한 몰라서 허둥지둥하던  저의 개인적인 경험에 비추어  볼때,  수많은 스타트업들과 예비 창업자들을 만나면서 "그들에게 좀더 현실적으로 도움이 될만한 일이 무엇일까 ?"에 대한 고민이 하나 둘씩 생겨 나더군요.

비즈니스 아이디어를 내고 무엇인가를 정리하는 일도 벅찬데, "회사"라는 관리와 운영의 틀을 만들고, 그러한 틀 속에 사람, 절차, 규정등을 만들고 지탱해가는 것 또한 무척이나 어렵고 힘든 일입니다.  특히, 이러한 부분들에 대한 내용들을 구체적으로 묻고 이해하고 스스로 만들어가기 어려운 점들을 생각해볼 때, "스타트업 초기에 회사를 시작하거나 준비하는데 있어서 도움이 될 자료들을 하나 둘씩 만들어보는 것이 어떨까?"라는 생각이 자연히 들더군요.

그동안 몇가지 준비과정을 거쳐서 드디어 오늘 소개드릴 첫번째 자료 - "회사 이야기" - 를 만들었습니다(부족한 점들이 많을 것으로 생각합니다만, 이제 막 스타트업을 준비하시거나 창업하신 분들께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기를 기대해봅니다^^).


개인적으로 스타트업을 시작하는 입장에서 가장 먼저 이해할 대상은 "회사"가 아닐까 생각됩니다. 스타트업 스스로 리드하고 운영하고 관리해나갈 대상이 바로 "회사"이기 때문이지요. 창업 준비 단계에서의 고민 대부분이 "회사"를 어떻게 만들지에 대한 내용이라면, 창업 후에는 창업한 회사를 어떠한 모습을 만들어 갈지에 대한 고민이 시작되기 때문입니다. 그러한 고민의 단초로 "회사"를 구성하고 있는 다양한 요소들을 미리 이해하고 생각해볼 수 있다면 스타트업을 준비하고 창업을 결심하는데 좀더 분명한 목표와 비전을 만들 수 있지 않을까요 ?

스타트업을 생각하신다면, 먼저 "회사"를  이해해보시는 기회를 반드시 가져보시기 바랍니다. 회사라는 큰 틀을 스스로 짊어지고 이끌고 갈 수 있는지에 대해서 먼저 생각해보시고, 그러한 일들이 가능하다면 "회사"의 어떠한 구성요소들을 스스로 챙기고 만들어가야하는지에 대해서 곰곰히 생각해보시는 기회를 가져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부족한 내용이지만 "회사이야기"라는 주제가 스타트업들의 출발에 많은 도움이 되기를 기대해봅니다. ^_^

box.net에 개설한 공개폴더(스타트업 가이드)를 클릭하시면 위의 슬라이드에 대한 PDF로 작성된 문서를 다운로드 받으실 수 있습니다. 다운로드 받으시기 위해서 slideshare에 로그인하시는 불편함을 줄이실 수 있습니다. ^_^


by David.C |

스타트업을 위한 인큐베이션 프로그램을 진행하면서 종종 듣는 질문중의 하나가  "스타트업을 준비하는데 도움될 책들을 몇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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