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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플톡의 Micro-Insights</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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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 type="html">스타트업, 웹, 이노베이션 그리고 자기개발과 성장에 대한 개인적인 생각과 자료들을 정리하는 블로그입니다.</subtitle>
 <updated>2010-01-29T10:53:42+09:00</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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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비즈니스 영감에 도움을  주는 국내외 소셜네트워크 서비스들이 궁금하다면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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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mmary type="html">지난 2010년 1월 22일(금) 플루토미디어와 비즈델리에서 주최한 &amp;nbsp;&amp;quot;‘트위터 &amp;amp; 소셜 네트워크 컨퍼런스 2010’에서 &amp;quot;비즈니스 영감에 도움을 &amp;nbsp;주는 국내외 소셜네트워크 서비스 분석&amp;quot;이라는 주제로 발표한 자료를 공유합니다. 발표한 목차는 아래와 같습니다. SNS의 이해 소셜네트워크의 정의, 소셜 네트워크를 구성하고 있는 요소들과 기능 블럭들을 중심으로 살펴보고, 성공적인 소셜네트워크로 성장하기 위해서 소셜 네트워커(social networker)이 어떠한 역량을 갖추어야하는지에 대해서 알아봅니다. 소셜네트워크의 트랜드 국내외의 소셜 네트워크 동향에 대해서 살펴봅니다. 이와 아울러, 미국, 일본, 한국등의 최근 소셜 네트워크 트랜드에 대해서도 함께 알아봅니다. 참고할만한 국내외 소셜 네트워크 서비스들 국내 3개의 서비스, 해외 23개의 소셜 네트워크 서비스들의 주요 특징들을 중심으로 알아봅니다. 다양한 연령과 소셜그룹들의 니즈에 맞춘 서비스들을 알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합니다. 정리 및 요약 발표 내용들을 정리하고, 마무리 합니다. 2007년을 시작으로 SNS가 해외에서는 이미 성숙기에 접어들어가고 있는 것 같습니다. 특히, 미국과 일본의 경우 유선을 넘어서 무선 SNS의 다양한 사업적 가능성에 대한 시도들을 있는 반면 국내에서는 이제 막 SNS의 초기 문턱에 들어섰다는 생각이 드네요. 한 발 늦었지만, 이미 성장의 모습을 갖추어가는 미국과 일본의 SNS와는 다른 차별화된 소셜 가치의 SNS를 만들어갈 것으로 기대하며 국내 소셜 웹의 포문을 열어준 nate와 이제 막 소셜 웹의 모습으로 변화 준비중인 NHN의 선전을 기대해봅니다. ^^ &amp;nbsp; &lt;p&gt;&lt;strong&gt;&lt;a href=&quot;http://pletalk.com/357&quot;&gt;글 전체보기&lt;/a&gt;&lt;/strong&gt;&lt;/p&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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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11월 21일에 6번째 오픈업 모임을 개최합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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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09-11-09T11:43:27+09:00</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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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mmary type="html"> 벌써 여름의 문턱을 지나 가을로 들어서는 계절의 변화가 시작되고 있네요. 선선한 가을을 맞이하여 6번째 스타트업을 위한 세미나 모임인 &amp;quot;오픈업&amp;quot; 모임을 개최하고자 합니다. 이번모임에서는 &amp;quot;스타트업의 도전과 투자&amp;quot;라는 주제로 3분을 모시고 좋은 이야기를 들어보는 시간을 가져볼 계획입니다. 모임의 일시와 장소, 그리고 진행순서에 대한 내용은 아래와 같습니다. &amp;nbsp; 일시: 11월 21일(토요일) 오전 10:30분~ 오후 3:00 장소: 한국 마이크로소프트 포스코빌딩 5층(삼성동) 발표자: 버섯돌이님 - 블로거 박지웅님 - 스톤브릿지캐피털 투자 심사역 서정민님 - vaimi.com 대표 진행순서: 10:30 - 10:50 &amp;nbsp;Icebreak 및 참석자 소개 11:00 - 11:50 &amp;nbsp;버섯돌이님 - Techcrunch 50의 생생 체험기 12:00 - 12:40 &amp;nbsp;점심식사 및 참석자 네트워킹 시간 12:50 - 13:40 &amp;nbsp;박지웅님 - VC의 투자 윈칙과 스타트업의 준비 13:50 - 14:40 &amp;nbsp;서정민님 - 스타트업의 투자 유치의 전략 14:40 - 14:50 &amp;nbsp;모임정리 첫번째 주제발표 시간에는 VoIP와 IT관련 블로그로 유명하신 &amp;quot;버섯돌이(@mushman1970)&amp;quot;님께서 최근 San Francisco에서 개최된 Techcrunch 50의 demopit에 직접 참석하시어 해외의 신생 서비스들과 어깨를 겨루고 돌아오신 생생한 경험을 전해들을 수 있는 값진 자리가 아닐까 생각됩니다. 두번째 시간에는 스톤브릿지캐피털사의 심사역으로 계신 박지웅님(@justin_jwpark)을 모시고 벤처 캐피털이 바로보는 투자관점, 스타트업들이 성공적인 투자를 유치하기 위한 전략과 방법들에 대해서 함께 알아보는 시간을 가져볼까 합니다. 투자와 관련한 업무를 담당하는 현업의 심사역의 입장에서 스타트업이 궁금해하는 투자에 대한 다양한 이슈들을 명쾌하게 들어볼 수 있는 귀중한 시간이 될 것 같습니다. 마지막 시간에는 최근 창투사로부터 초기 seed funding을 성공적으로 유치하신 &amp;quot;바이미닷컴&amp;quot;의 서정민 대표님(@jmseo)을 모시고, 스타트업 입장에서 외부 투자를 받기까지의 경험과 준비과정들을 상세히 들어볼 수 있는 시간을 마련했습니다. 투자에 관심있는 스타트업들에게는 더할나위 없는 시간이 되기를 기대해봅니다. 여섯번째로 마련하는 오픈업 모임은 온오프믹스에 개설한 모임페이지를 통해 참가신청하실 수 있습니다. http://www.onoffmix.com/e/ smars/1148 스타트업의 투자와 도전에 관심있는 많은 분들과 스타트업들의 참여를 부탁드려며, 참석하시는 모든 분들께 좋은 경험과 기회를 나눌 수 있는 뜻있는 자리가 되셨으면 합니다. ^^ &lt;p&gt;&lt;strong&gt;&lt;a href=&quot;http://pletalk.com/356&quot;&gt;글 전체보기&lt;/a&gt;&lt;/strong&gt;&lt;/p&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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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스타트업에게 들려주고 싶은 101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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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09-11-04T12:33:12+09:00</updated>
  <published>2009-11-04T12:33:12+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 올해로 웹 스타트업 인큐베이션의 업무를 담당한지가 벌써 2년이 되어가네요. 그동안의 체득한 스타트업에 대한 경험과 지식을 새로운 도전을 시작하는 스타트업들과 함께 나누고 공유할 수 있다는 생각에 열심히 달려온 것 같습니다. &amp;nbsp;지금까지 웹 스타트업 인큐베이션 프로그램을 진행하면서 수 많은 스타트업들을 만나고 그들의 생각과 아이디어에 대해서 논의하면서&amp;nbsp;저 역시 스타트업들의 현실과 고민, 그리고 희망을 느끼고 엿볼 수 있었던 좋은 기회였습니다. 많은 스타트업들이 저마다 스스로 극복하고 도전할 과제들은 다르지만, 스스로의 믿음과 신념에 대한 뜨거운 도전의 열기는 매우 강렬했다는 생각을 지울 수가 없네요. 저 역시 그 분들을 통해서 많은 것들을 배우고 부족한 점들을 알게되었으며, 다른 한편으로는 스타트업들이 궁금해하고 부족해하는 부분들 또한 알게되는 &amp;nbsp;행운을 가지게 되었네요. 이러한 행운을 나만의 것으로만 간직하기 보다는 좀더 많은 스타트업들과 공유하는 것이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이 많이 들더군요. 그래서, 새로운 일 하나를 시작해보왔습니다. &amp;nbsp;그동안 제가 여러 스타트업들을 만나면서 해주었던 코멘트나 조언들, 그리고 스타트업들을 만나면서 저 역시 새로이 알게되거나 그들이 필요로하는 부분들에 대해서 저의 개인적인 생각들을 새로운 스타트업의 씨앗을 품고 있는 많은 예비 창업자들이나 스타트업들에게 남겨주기 위한 노력의 하나로 “스타트업에게 들려주고 싶은 101 이야기”라는 자료를 개인적으로 준비하고 만들었습니다. &amp;nbsp;문서의 구성은 스타트업 과정에서 직면하거나 부딪힐 10가지 주제들을 대상으로 참고하거나 기억할 내용들을 간략히 정리하였습니다. 하나의 장표당 대략 3분정도의 speech를 생각하고 만들었기 때문에 장표의 내용만으로는 이해하기 부족한 부분들도 분명 있을 것입니다. 그러한 부분들은 추후에 함께 이야기하고 이해할 수 있는 별도의 기회를 가져볼 생각입니다. &amp;nbsp;개인적으로는 이 문서가 스타트업의 현황에 맞추어 간단한 참고자료, 체크리스트, 부족한 부분들에 대한 준비문서, 그리고 스타트업 과정에서 부딪힐 다양한 결정들을 위한 가이드라인으로 활용되면 좋을 것 같다는 기대를 가져보내요. 창업에 관심있는 많은 분들이라면 짧게는 5분에서 길게는 1시간가량의 시간이 걸리시겠지만 문서의 내용을 꼭 읽어보시는 기회를 가져보셨으면 합니다. &amp;nbsp;box.net에 개설한 공개폴더를 클릭하시면 위의 슬라이드에 대한 PDF로 작성된 문서를 다운로드 받으실 수 있습니다. Slideshare에 로그인하시는 불편함을 줄이실 수 있습니다. ^_^ &lt;p&gt;&lt;strong&gt;&lt;a href=&quot;http://pletalk.com/352&quot;&gt;글 전체보기&lt;/a&gt;&lt;/strong&gt;&lt;/p&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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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스타트업이 궁금해하는 &amp;quot;회사 이야기&amp;quo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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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09-10-28T13:20:02+09:00</updated>
  <published>2009-10-28T13:20:00+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웹 스타트업에게 도움을 주는 인큐베이터의 한사람으로 언젠가 부터 머리 한 구석에 뭔가 아쉬운 점이 있었습니다. 새로이 시작하는 일에 대한 &amp;nbsp;낯설음, 어디서부터 어떻게 시작해야할지 종잡을 수 없는 난감함, 무엇을 물어봐야할지, 언제 무엇을 해야하는지 절차 또한 몰라서 허둥지둥하던 &amp;nbsp;저의 개인적인 경험에 비추어 &amp;nbsp;볼때, &amp;nbsp;수많은 스타트업들과 예비 창업자들을 만나면서 &amp;quot;그들에게 좀더 현실적으로 도움이 될만한 일이 무엇일까 ?&amp;quot;에 대한 고민이 하나 둘씩 생겨 나더군요. 비즈니스 아이디어를 내고 무엇인가를 정리하는 일도 벅찬데, &amp;quot;회사&amp;quot;라는 관리와 운영의 틀을 만들고, 그러한 틀 속에 사람, 절차, 규정등을 만들고 지탱해가는 것 또한 무척이나 어렵고 힘든 일입니다. &amp;nbsp;특히, 이러한 부분들에 대한 내용들을 구체적으로 묻고 이해하고 스스로 만들어가기 어려운 점들을 생각해볼 때, &amp;quot;스타트업 초기에 회사를 시작하거나 준비하는데 있어서 도움이 될 자료들을 하나 둘씩 만들어보는 것이 어떨까?&amp;quot;라는 생각이 자연히 들더군요. 그동안 몇가지 준비과정을 거쳐서 드디어 오늘 소개드릴 첫번째 자료 - &amp;quot;회사 이야기&amp;quot; - 를 만들었습니다(부족한 점들이 많을 것으로 생각합니다만, 이제 막 스타트업을 준비하시거나 창업하신 분들께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기를 기대해봅니다^^). 개인적으로 스타트업을 시작하는 입장에서 가장 먼저 이해할 대상은 &amp;quot;회사&amp;quot;가 아닐까 생각됩니다. 스타트업 스스로 리드하고 운영하고 관리해나갈 대상이 바로 &amp;quot;회사&amp;quot;이기 때문이지요. 창업 준비 단계에서의 고민 대부분이 &amp;quot;회사&amp;quot;를 어떻게 만들지에 대한 내용이라면, 창업 후에는 창업한 회사를 어떠한 모습을 만들어 갈지에 대한 고민이 시작되기 때문입니다. 그러한 고민의 단초로 &amp;quot;회사&amp;quot;를 구성하고 있는 다양한 요소들을 미리 이해하고 생각해볼 수 있다면 스타트업을 준비하고 창업을 결심하는데 좀더 분명한 목표와 비전을 만들 수 있지 않을까요 ? 스타트업을 생각하신다면, 먼저 &amp;quot;회사&amp;quot;를 &amp;nbsp;이해해보시는 기회를 반드시 가져보시기 바랍니다. 회사라는 큰 틀을 스스로 짊어지고 이끌고 갈 수 있는지에 대해서 먼저 생각해보시고, 그러한 일들이 가능하다면 &amp;quot;회사&amp;quot;의 어떠한 구성요소들을 스스로 챙기고 만들어가야하는지에 대해서 곰곰히 생각해보시는 기회를 가져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부족한 내용이지만 &amp;quot;회사이야기&amp;quot;라는 주제가 스타트업들의 출발에 많은 도움이 되기를 기대해봅니다. ^_^ box.net에 개설한 공개폴더(스타트업 가이드)를 클릭하시면 위의 슬라이드에 대한 PDF로 작성된 문서를 다운로드 받으실 수 있습니다. 다운로드 받으시기 위해서 slideshare에 로그인하시는 불편함을 줄이실 수 있습니다. ^_^ 스타트업에게 추천할 책목록을 만들면서 ... by David.C | 스타트업을 위한 인큐베이션 프로그램을 진행하면서 종종 듣는 질문중의 하나가 &amp;nbsp;&amp;quot;스타트업을 준비하는데 도움될 책들을 몇가지... &amp;nbsp; &amp;nbsp; &lt;p&gt;&lt;strong&gt;&lt;a href=&quot;http://pletalk.com/349&quot;&gt;글 전체보기&lt;/a&gt;&lt;/strong&gt;&lt;/p&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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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개인의 삶속에서도 수렴과 발산이 필요하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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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09-10-27T09:46:55+09:00</updated>
  <published>2009-10-27T09:37:29+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수렴&amp;quot;과 &amp;quot;발산&amp;quot;.. 비즈니스의 전략적인 용어로 생각할 수 있지만, 우리의 삶이나 일상에서 흔히 반복되고 있는 현상을 축약적으로 설명하고 있는 용어로도 생각할 수 있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요즘 개인적으로 &amp;quot;수렴&amp;quot;과 &amp;quot;발산&amp;quot;이 삶의 활력을 높이고, 열정과 용기를 불어넣는 중요한 작용의 하나라는 &amp;nbsp;생각을 많이하고 있습니다. 최근에 업무와 관련한 최신 자료들을 읽고 분석하고 정리하는 일을 조금은 뒤로 밀어두고 그동안 여러가지 생각할 주제들에 대해서 하나씩 정리를 하는 일에 개인적인 시간의 많은 부분을 투자하고 있습니다. 새로운 지식과 노하우 그리고 트랜드를 알아가는 것도 중요하지만, 다른 한편으로 그러한 것들을 새로운 관점으로 이해하며, 다른 &amp;nbsp;한편으로는 통찰을 통해서 재해석하는 일은 또 다른 의미가 있다고 생각됩니다. 무엇보다도 머릿속으로 아는 것에 그치지 않고, 다른 사람들과의 공유를 위해서 그 내용을 정리하는 일 또한 큰 의의가 있을 것 같네요. ^^ &amp;quot;수렴&amp;quot;과 &amp;quot;확산&amp;quot;의 느낌은 서로 다르지만 다른 한편으로는 서로 연결되어 있다는 생각이 듭니다. 그 이유는 아마도 &amp;nbsp;&amp;quot;수렴&amp;quot;과 &amp;quot;확산&amp;quot;이 한 점에서 서로 만나며 &amp;nbsp;그 지점이 서로를 연결하는 통로의 역할을 하기 때문은 아닐런지요 ? &amp;quot;수렴&amp;quot;이 하나의 일을 맡고 그 일을 정리한다는 의미보다는 지금의 일을 통해서 배우고 익힌 것들을 예전의 경험과 체득한 지식들에 덧 붙여서 함축적으로 압축한다는 의미로 해석된다면, &amp;quot;확산&amp;quot;은 그러한 함축적 코어를 다른 도메인이나 다른 일에 투영시키고 좀더 발전시키는 과정으로 생각해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결국, &amp;quot;확산&amp;quot;은 &amp;quot;수렴&amp;quot;을 통해 좀더 큰 영향력을 발현할 있는 기회를 가지게 되는 것 같네요. 개인적으로 &amp;quot;수렴&amp;quot;은 &amp;nbsp;새로운 일을 시작하기 전에 반드시 필요한 &amp;nbsp;준비과정처럼 생각되어지네요. &amp;nbsp;지금까지 터득한 지식, 노하우 그리고 지혜를 다음번에 준비하고 시작해야할 일에 어떻게 &amp;quot;확산&amp;quot;시킬지에 대한 질문과 생각을 &amp;quot;수렴&amp;quot;을 통해서 시작해보는 것은 어떨지요 ? &amp;nbsp; &amp;nbsp; &lt;p&gt;&lt;strong&gt;&lt;a href=&quot;http://pletalk.com/355&quot;&gt;글 전체보기&lt;/a&gt;&lt;/strong&gt;&lt;/p&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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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amp;quot;트워터 퀵 가이드 25&amp;quot;를 만들면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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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09-10-26T09:51:23+09:00</updated>
  <published>2009-10-26T09:51:23+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 몇 달 전부터 트위터에 입문하시는 분들을 위해서 &amp;quot;트위터를 좀더 알기 쉽게 정리해야지..&amp;quot;라고 생각만 하고있다가가 업무가 바빠지면서 차일피일 미루다가 이제서야 문서로 만들었네요. 트위터를 처음 입문하시거나 트위터가 무엇인지 궁금한 분들을 위해서 마이크로블로깅와 트위터를 중심으로 트위터를 위한 가이드 형식으로 정리해보왔습니다. 위의 문서에서 아래의 내용들을 중점적으로 이해하시면 트위터를 보다 더 잘 활용하실 것으로 생각되네요. 물론, 마이크로 블로깅에 대한 이해도 함께 하시면 더욱 더 좋을 것 같습니다^^. 개인적으로 트위터를 1년이상 열심히 사용해본 것 같습니다. 트위터를 처음 접했을때는 &amp;nbsp;&amp;quot;트워터&amp;quot;라는 마이크로블로깅 서비스의 사용형식과 사람들간의 커뮤니케이션 방식에 관심이 있었습니다. 어느정도 사용하다보니 트위터 내에 소셜관계가 형성되고 그러한 관계를 통해서 IT, 모바일,gadget 그리고 웹의 새로운 소식을 그 어느 미디어 보다 빠르게 전해듣고 저 역시 새로운 소식들을 전하는 창구로 트위터를 활용한 것 같습니다. 요즘은 업무가 바빠져서 소소한 일상과 생각, 간간히 인상깊게 읽은 블로그나 뉴스들을 트위터에 올리고 있네요. 트위터 사용 초기보다 하루에 게재하는 tweet의 수는 적지만, 이제는 저의 인터넷 라이프의 중요한 일부가 되어 언제나 들리고 글을 남기는 편한 장소가 되었네요. ^^ &amp;quot;트위터 퀵 가이드는 25&amp;quot;는 개인적으로 트위터가 좀더 많은 분들에게 알려지고 사용되기를 바라는 생각에서 만들게 되었습니다. 좋은 서비스를 소개하고 그러한 서비스를 통해서 인터넷과 웹을 통한 사람과 사람간의 다양한 커뮤니케이션과 인터랙션의 방식들을 경험해보셨으면 좋겠네요. 개인적으로 &amp;quot;트위터&amp;quot;의 입문 자료를 만들면서 &amp;quot;트위터&amp;quot;의 구석구석을 새롭게 이해하게 되었습니다. &amp;quot;트위터&amp;quot; 서비스 사용자의 한사람으로서 &amp;quot;트위터&amp;quot;가 좀더 많이 알려지도록 기여할 수 있는 기회를 가진 것에 대해서 매우 기쁘게 생각하네요~. &amp;quot;트위터&amp;quot;를 주변에 계신 많은 분들에게 알리고 공유하시는데 도움이 될 수 있을까하여 정리된 자료의 PDF 파일과 PPT 원본 파일을 블로그에 함께 첨부합니다. 트위터 퀵 가이드 25 (PDF 버전) 트위터 퀵 가이드 25 (파워 포인트 버전) 많은 분들께서 트위터를 이해하고 활용하는데 도움이 되면 좋을 것 같습니다.^^ &amp;nbsp; &amp;quot;트위터&amp;quot;, 매쉬업 어플리케이션의 전망과 동향이 궁금하다면 ... by David.C | 오랜만에 블로그를 작성해봅니다. 현업이 바뻐서 부지런히 업글을 하지 못했네요.^^ 모처럼 블로그를 통해서 소개할 내용이 있어서 이렇게... &lt;p&gt;&lt;strong&gt;&lt;a href=&quot;http://pletalk.com/354&quot;&gt;글 전체보기&lt;/a&gt;&lt;/strong&gt;&lt;/p&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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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스타트업에게 추천할 책목록을 만들면서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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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09-10-21T21:46:39+09:00</updated>
  <published>2009-10-21T11:35:41+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 스타트업을 위한 인큐베이션 프로그램을 진행하면서 종종 듣는 질문중의 하나가 &amp;nbsp;&amp;quot;스타트업을 준비하는데 도움될 책들을 몇가지 알려주시겠어요 ?&amp;quot;입니다. 이러한 질문들을 접하면서 저 스스로 스타트업을 &amp;nbsp;준비하거나 생각하고 있는 창업자들에게 도움될 책들로는 어떤 것들이 좋을지 틈틈히 찾아보게 되었습니다. 스타트업의 눈높이에서 정말 도움되고 활용할 수 있는 책들을 저 역시 구입하고 읽어보면서 하나씩 목록을 만들어 보왔네요. 막상 창업을 생각할 쯤에 창엄과 관련된 준비 도서들을 읽어보는 것도 필요하지만, 앞으로 펼쳐질 창업의 과정에 도움되는 책들을 모두 알려드는 것이 좀더 좋을 것 같아서 스타트업에게 필요하다고 생각되는 10가지 주제를 선정하고, 각 주제별로 가장 기초적이고 기본적인 책들을 나열하는 방식으로 구성하였습니다. &amp;nbsp;각각의 주제에 대해 나열한 책들을 모두 읽어보시기 보다는 인터넷 서점들의 서평내용들을 참고하시고 한 권정도는 꼭 읽어보셨으면 합니다. 읽어보신 후에 다른 스타트업들에게도 추천해주셨으면 좋겠네요. 개인적으로는 이 문서가 스타트업들에게 서로 추천할 수 있는 도서목록을 만드는 출발점이 되었으면 합니다. 위의 문서에 포함된 책들이 이외에 현재 창업과정에 계신 많은 분들이 읽어보시고 꼭 추천해주시고 싶은 책들도 많을 것으로 생각됩니다. 그러한 내용들이 있으시면 저에게 알려주세요. 위의 문서에 추천하신 내용들과 추천하신 분들을 함께 담아 앞으로 계속해서 스타트업을 위한 추천도서들을 담은 &amp;nbsp;문서로 만들어갈까 합니다. 위의 문서에 포함된 도서들이 개인적인 관점에서 정리한 목록인만큼 주관적인 부분들이 많이 반영되었을 것으로 생각됩니다만, 객관적으로도 스타트업이라면 충분히 도움을 받을 수 있고 자신의 비즈니스와 업무에 십분활용할 내용들을 담고 있는 책들이라고 생각됩니다. 예비 스타트업이나 현재 스타트업을 이끌고 계신 창업자들에게 많은 도움이 되었으면 하네요.^^ box.net에 개설한 공개폴더(pletalkbox)를 클릭하시면 위의 슬라이드에 대한 PDF로 작성된 문서를 다운로드 받으실 수 있습니다. 다운로드 받으시기 위해서 slideshare에 로그인하시는 불편함을 줄이실 수 있습니다. ^_^ &amp;quot;책읽기&amp;quot;를 위한 실전적 가이드를 정리하면서 ... by David.C |&amp;nbsp;2009/10/16 10:10 언젠가는 개인적으로 꼭 한번 정리해보고 싶은 주제였던 것 같습니다. 책읽기를 좋아하고 현업이나 자기계발, 삶의 지표등을 설정하는데 있어... Bookpedia, 구입도서 정리에 엄청 도움이 되네요 by David.C |&amp;nbsp;2009/09/08 12:04 새로이 컴퓨터를 구입하면서 재미있는 소프트웨어를 알게되어 요즘 &amp;quot;책&amp;quot;정리의 재미에 푹 빠져있습니다. MacBook에서 구동되는 Boo... &lt;p&gt;&lt;strong&gt;&lt;a href=&quot;http://pletalk.com/351&quot;&gt;글 전체보기&lt;/a&gt;&lt;/strong&gt;&lt;/p&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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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amp;quot;책읽기&amp;quot;를 위한 실전적 가이드를 정리하면서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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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09-10-16T14:39:38+09:00</updated>
  <published>2009-10-16T10:10:00+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언젠가는 개인적으로 꼭 한번 정리해보고 싶은 주제였던 것 같습니다. 책읽기를 좋아하고 현업이나 자기계발, 삶의 지표등을 설정하는데 있어서 책의 도움을 직/간접적으로 많이 받고 있던 터라 &amp;nbsp;&amp;quot;책읽기&amp;quot;를 이제 막 시작하시거나 어디서 부터 어떻게 시작하고 활용하는 것이 좋을지에 대해서 궁금해하시는 분들에게 조금이나 도움이 되고자 개인적인 &amp;quot;책읽기&amp;quot;의 경험들을 나름 몇가지로 분류하여 정리를 하였습니다. 요즘 치열한 경쟁과 생존이 강조되는 요즘에 &amp;quot;책읽기&amp;quot;가 크게 각광받는 이유도 &amp;quot;책&amp;quot;속에 그러한 해답과 지름길이 담겨져 있기 때문은 아닐까요 ?&amp;quot;자기경영&amp;quot;이나 &amp;quot;자기계발&amp;quot; 분야에서 &amp;quot;책읽기&amp;quot;가 크게 강조되고 이슈화되고 있기는 하지만, &amp;quot;책읽기&amp;quot;라는 것이 스스로 직접 읽어야 하고 책속에 담겨진 내용을 단순히 읽고 이해하는데 그치지 않고 개인적인 삶과 업무에서 그러한 내용들을 실천해야하는 묵시적 과제를 담고 있는지라 그리 단순한 일은 아닌 것 같습니다. &amp;quot;책&amp;quot;은 세상의 지혜와 노하우, 그리고 현명하게 삶을 살아가는 지표와 실천적 교훈들을를 얻을 수 있는 가장 저렴하고 확실한 방법이 아닐까 생각됩니다. 삶의 등대로 &amp;quot;책읽기&amp;quot;를 시작하고, 그러한 등대가 비추고 있는 밝은 빛을 향해서 스스로 성장과 발전을 이끌어가면 어떨까요 ? &amp;quot;책&amp;quot;이 담고 있는 수많은 내용들을 자신의 일부로 만들고, 그러한 것들을 활용하여 삶과 업무의 질과 변화를 이끌어 낼 수만 있다면 성공적인 &amp;quot;책읽기&amp;quot;는 이미 시작되었다고 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스스로를 변화시키는 키워드로 &amp;quot;책읽기&amp;quot;를 꼭 기억하시기 바랍니다. ^_^ box.net에 개설한 공개폴더(pletalkbox)를 클릭하시면 위의 슬라이드에 대한 PDF로 작성된 문서를 다운로드 받으실 수 있습니다. 다운로드 받으시기 위해서 slideshare에 로그인하시는 불편함을 줄이실 수 있습니다. ^_^ &lt;p&gt;&lt;strong&gt;&lt;a href=&quot;http://pletalk.com/350&quot;&gt;글 전체보기&lt;/a&gt;&lt;/strong&gt;&lt;/p&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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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새로운 일의 시작, &amp;quot;준비&amp;quot;가 필요하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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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09-10-06T08:27:31+09:00</updated>
  <published>2009-10-06T08:26:47+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 &amp;quot;새로운 일에는 언제가 준비가 필요하다&amp;quot; 학교생활을 마치고 직장을 처음으로 취직했을 때는 몰랐네요. 일에는 순서가 있으며, 그러한 순서가 조금이라도 어긋나면 &amp;quot;시간&amp;quot;과 &amp;quot;비용&amp;quot;의 낭비가 크다는 사실을 알게된 것은 첫번째 직장을 그만두고 새로운 일을 준비하면서 깨닫게 되었습니다. 직장생활을 하고 계시다면 잘 모르시겠지만, 직장을 그만두고나면 회사생활동안 회사로부터 당연하게 지원되던 여러가지 비용들 모두가 개인적인 비용으로 돌아오게 되는 현실을 직면하면 처음에 다소 당황할 수도 있습니다. 업무 상 사람을 만나기 위해 수반되는 교통비나 식비, 통신비, 간단한 인쇄물 출력비까지 &amp;nbsp;수 많은 비용이 발생된다는 것을 얼마지나지 않아서 스스로 절실하게 느끼게 됩니다. 이러한 경험을 하게되면, 그때부터 &amp;quot;기회비용&amp;quot;이라는 생각을 진진하게 고민하게 됩니다. 하나의 선택이 가져다줄 자신의 노력에 대한 &amp;quot;시간&amp;quot;과 &amp;quot;비용&amp;quot;을 아주 곰곰히 생각하게 됩니다. 이러한 선택이 &amp;quot;비용&amp;quot;대비 효과나 효율이 높을지에 대해서 얼마간의 시행착오가 필요하기는 하지만 그러한 과정을 몇번 거치게되면 &amp;nbsp;&amp;quot;기회비용&amp;quot;적 관점에서 결정의 달인이 되어가고 있는 스스로의 모습을 발견하게 될지도 모르겠네요. &amp;quot;기회&amp;quot;를 &amp;quot;기회와 비용&amp;quot;의 측면에서 면밀히 판단하기 위해서는 판단이 필요한 일에 대한 철저한 준비가 필요하지 않을까 생각됩니다. 판단의 시간이 길고 짧음은 중요하지 않습니다. &amp;quot;기회&amp;quot;로 볼지 &amp;quot;비용&amp;quot;으로 바라볼지에 대해서는 스스로의 판단에 대한 밀도 있는 준비만이 판단에 대한 결정을 가늠케하는 것이 아닐까요 ? 요즘 새로운 일을 맡으면서 스스로에게 많은 질문을 하네요 - 스스로 믿고 생각하는 방향과 일들이 &amp;quot;기회&amp;quot;일까? &amp;quot;비용&amp;quot;일까?&amp;quot;. 좋은 판단을 위해 더 많은 준비를하고 계획을 만들며, 함께하는 이들의 노력과 열정이 헛되이 되지 않도록 &amp;quot;기회&amp;quot;를 &amp;quot;기회&amp;quot;로 만드는 노력을 열심히 해야하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amp;nbsp;^_^ &lt;p&gt;&lt;strong&gt;&lt;a href=&quot;http://pletalk.com/348&quot;&gt;글 전체보기&lt;/a&gt;&lt;/strong&gt;&lt;/p&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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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Bookpedia, 구입도서 정리에 엄청 도움이 되네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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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09-09-08T12:04:45+09:00</updated>
  <published>2009-09-08T12:04:45+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새로이 컴퓨터를 구입하면서 재미있는 소프트웨어를 알게되어 요즘 &amp;quot;책&amp;quot;정리의 재미에 푹 빠져있습니다. MacBook에서 구동되는 Bookpedia라는 소프트웨어는 구입도서들을 편리하게 정리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소프트웨어로 국내 온라인서점인 &amp;quot;Aladdin&amp;quot;의 Bookpedia 플러그-인이 지원되어 매우 유용하게 국내 구입도서들을 정리하고 있네요(개인적으로 Macbook 구입하면서 구입한 첫번째 소프트웨어이기도 합니다^_^). Mac에서만 구동된다는 점이 아쉽네요. Bookpedia를 사용하여 책들을 하나씩 등록하고 정리하면서 &amp;nbsp;&amp;quot;언젠가는 읽어보와야지&amp;quot;라고 생각했던 책들을 다시 발견하는 기쁨이 있네요. 앞으로 몇 주동안은 새로운 책들을 구입하는 것보다 읽지 못한 책들을 읽어보와야할 것 같네요. 이제부터는 구입도서들을 잘 관리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책에 대한 서지정보들이 자동적으로 기록되기때문에 매우 편리하네요. 특히 wishlist관리 기능도 있어서 평소에 읽고 싶은 책들을 등록해놓는 기능은 다음번 구입할 책들을 결정하는 도움을 주네요. 특히, 온라인 서점에서 구입도서를 다시 찾는 불편함 없이 구입희망도서의 서지정보들을 확인할 수 있는 매우 유용합니다. 이러한 유용한 점들 이외에 &amp;nbsp;Bookpedia를 사용하면서 몇가지 아쉬운 점들을 발견하게 되네요. 등록도서의 중복체크 기능이 없다 - 이미 등록된 도서에 대해서 중복확인기능이 없어서 동일한 책을 여러번 등록할 수도 있습니다. 국내 온라인 서점에 대한 정식 플러그-인이 지원하지 않습니다&amp;nbsp;- 개인적으로 djhan님이 개발하신 &amp;quot;알라딘&amp;quot; 플러그-인을 활용하고 있습니다만, 알라딘 웹 페이지 변경에 따른 플로그-인 업그레이드가 때때로 필요합니다. 국내 온라인 서점들도 지원해주면 좋을 것 같네요~. 책에 대한 독서후기를 기록하는 공간을 제공하고 있지 않습니다&amp;nbsp;- 직접 저장기능은 제공하고 있지 않지만, link기능을 활용하여 독서후기노트나 문서와 연결할 수 있습니다. 이러한 단점들을 제외하고는 매우 유용하게 사용하고 있습니다. 책읽기를 좋아하시고 많은 책들을 구입하신다면 매우 유용한 소프트웨어가 아닐까 생각됩니다. 요즘은 &amp;quot;자기계발&amp;quot;의 툴로서 &amp;quot;책읽기&amp;quot;가 강조되는 만큼 구입도서도 관리하시고, 읽으신 책들에 대한 독서후기도 함께 관리하고자 생각하고 계시다면 Bookpedia는 매우 유용한 도구가 아닐까 생각되네요. &lt;p&gt;&lt;strong&gt;&lt;a href=&quot;http://pletalk.com/347&quot;&gt;글 전체보기&lt;/a&gt;&lt;/strong&gt;&lt;/p&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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