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인 이하의 조직을 잘 이끄는 법"을 읽어보다보면, 책 후반부에 셀프코칭을 위한 파트가 나오는데 그 중에서 "네줄읽기"에 대한 내용이 인상적이어서 소개할까합니다.
고 바야시 게이치 박사가 개발한 "네줄일기"는 잠재의식에 자신이 추구하는 모습을 스스로 강렬하게 주입하여 현실의 자신을 더욱 발전시켜가는 셀프코칭 방법의 하나로, 일상에서 느끼는 사실이나 현상을 기록하고 이로부터 얻어나 이해된 내용을 자신 안으로 받아들이고 궁극에는 자신의 변화에 도움을 줄 수 있도록 하는 실천적인 방법으로도 볼 수 있습니다.
"네줄일기"는 한줄씩 "사실", "발견", "교훈", "선언"의 형식으로 기록하는 과정으로 이루어져 있다. 책 121페이지의 한 예를 소개하면 다음과 같습니다.
이러한 "네줄일기"에서 "사실/발견" 부분보다는 "교훈/선언"부분이 보다 강조됩니다. 결국, "교훈"은 사실의 자기 인지 - 자기 스스로 이해하고 받아들이는 것 - 과정이고, "선언"은 이해를 내적 소명으로 목록화하는 과정이니 만큼 "교훈"을 실천으로 바꾸기 위해서는 "선언"의 과정은 필수적이지 않을까 생각됩니다. 방법도 간단하고, 그때 그때 적어두는 것만으로도 셀프코칭의 효과를 볼 수 있을 것으로 생각되네요.
"네줄일기"를 작성할 때 지켜야할 7가지 원칙도 저자는 제시하고 있습니다.
처음부터 이 모든 원칙들을 지키면서 "네줄일기"를 작성하기에는 어렵겠지만, 일단 시작하면 멈춤없이 지속적으로 계속하다보면 "사실"과 "발견"의 능력도 향상되고, 무엇보다 삶과 업무에 대한 긍정적 자세를 갖는 한층 여유로운 자신의 모습을 발견하게 될 것입니다.
고 바야시 게이치 박사가 개발한 "네줄일기"는 잠재의식에 자신이 추구하는 모습을 스스로 강렬하게 주입하여 현실의 자신을 더욱 발전시켜가는 셀프코칭 방법의 하나로, 일상에서 느끼는 사실이나 현상을 기록하고 이로부터 얻어나 이해된 내용을 자신 안으로 받아들이고 궁극에는 자신의 변화에 도움을 줄 수 있도록 하는 실천적인 방법으로도 볼 수 있습니다.
"네줄일기"는 한줄씩 "사실", "발견", "교훈", "선언"의 형식으로 기록하는 과정으로 이루어져 있다. 책 121페이지의 한 예를 소개하면 다음과 같습니다.
[사실] 리츠 칼튼 호텔에서 "미소가 최고의 서비스"라고 느꼈다.
[발견] 직원의 행복이 진실한 미소를 만든다.
[교훈] 직원들이 웃을 수 잇는 풍토를 만들어라.
[선언] 나는 직원들이 웃을 수 있는 조직을 만드는 사람이다.
이러한 "네줄일기"에서 "사실/발견" 부분보다는 "교훈/선언"부분이 보다 강조됩니다. 결국, "교훈"은 사실의 자기 인지 - 자기 스스로 이해하고 받아들이는 것 - 과정이고, "선언"은 이해를 내적 소명으로 목록화하는 과정이니 만큼 "교훈"을 실천으로 바꾸기 위해서는 "선언"의 과정은 필수적이지 않을까 생각됩니다. 방법도 간단하고, 그때 그때 적어두는 것만으로도 셀프코칭의 효과를 볼 수 있을 것으로 생각되네요.
"네줄일기"를 작성할 때 지켜야할 7가지 원칙도 저자는 제시하고 있습니다.
- 간단 명료(장문은 피한다) - 너무 함축적으로 작성한다면, 나중에 이해하기 어렵습니다^^
- 일상적이고 간단한 낱말을 사용한다 - 자신에게 익숙한 단어들을 쓰는 것이 좋겠지요 ?
- 긍정적인 표현을 한다 - 긍정의 힘을 믿으세요 ?
- 부정적인 말은 쓰지 않는다 - 교훈과 선언의 의지를 약하시키지요
- 선언의 주어는 "나"로 한다 - 매우 중요합니다. 별표 5개
- 선언은 현재완료 진행형으로 한다 - 가까운 시일안에 꼭 선언을 지키겠다는 암시적 약속이겠죠 ?
- 선언은 반드시 본질적인 것으로 마무리한다
처음부터 이 모든 원칙들을 지키면서 "네줄일기"를 작성하기에는 어렵겠지만, 일단 시작하면 멈춤없이 지속적으로 계속하다보면 "사실"과 "발견"의 능력도 향상되고, 무엇보다 삶과 업무에 대한 긍정적 자세를 갖는 한층 여유로운 자신의 모습을 발견하게 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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