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워포인트를 활용하여 발표자료를 만드는 일이 이제는 보편화되고 있습니다. 특히, 기획의 연장으로 장표를 잘 작성하고 그 내용을 설득력 있게 발표하는 능력이 비즈니스맨들에게 있어서 중요한 역량으로 자리잡아가고 있는 작금의 현실을 생각해볼 때 멋진 발표자료를  살펴볼 기회를 갖는다는 것은 매우 즐거운 일이지요.^^

Presentation 공유 웹 서비스를 제공하는 Slideshare사에서 개최한 The Word's Best Presentation Contest의 수상자가 결정되었네요.


1st winner : THIRST by Jess Brenman
2nd winner : Foot Notes by Melanie Kahl
3rd winner : Zimbabwe in Crisis by Daniel Hrstich

대상수상자들 이외에 "Category Winner"와 "Honarable mentions"을 받은 프리젠테이션들도 함께 볼 수 있습니다. 큰 대회이니만큼 상품도 대단할 것이라고 생각했는데, 다소 실망이네요^^.

그래도, 전 세계 사람들로 부터 좋은 평가를 받고 1위의 영예를 안은 "Thirsty(목마름)"의 슬라이드를 소개합니다. 물부족에 대해 진지하게 생각해볼 수 있는 시간이 되었네요.




내년에는 국내에서도 우승자가 나오기를 기대해봅니다.

Posted by pletal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