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twitter를 시작으로 마이크로 블로그 사이트의 열기가 websphere를 달구고 있는 가운데, 조용히 뜨고 있는 서비스들이 있어서 소개하고자 합니다. 이름하여, URL shortening service(URL 단축 서비스)가 마이크로 블로그와 함께 성장세에 있네요.
요즘들어 뜨고 있는 URL 단축 서비스로는 tinypaste와 bit.ly가 있습니다. tinypaste는 tinyURL처럼 URL만을 단축시켜주기 보다는 URL과 긴 문장을 포함하는 입력폼을 제공하여 보다 많은 내용을 담을 수 있는 기능을 제공합니다(일종의 Post-It과 유사하다고 생각하시면 될 것 같네요). Twitter의 140자 제한을 tinypaste를 사용하면 상당수 완화할 수 있습니다. Twitter의 단문 내용 중에 충분한 설명이나 장문의 설명이 필요하다면 tinypaste의 URL을 생성하고 그 내용을 입력 폼에 담고btinypaste의 URL을 twitter 메시지 안에 넣어두면 되기때문에 좀더 편리합니다.
이러한 서비스들을 지켜보면서 Twitter라는 서비스 하나가 이토록 많은 새로운 서비스들의 등장을 촉발시켰다는 점을 생각해볼 때, Twitter가 웹 세상의 거대한 트랜드를 넘어서 하나의 산업(커뮤니케이션 분야)으로 자리잡아아가고 있다는 생각이 드네요. 앞으로 얼마나 다양한 영역을 개쳑해나갈지가 궁금해지네요. 트워터와 트워터를 중심으로 함께 성장하는 신생기업들과 서비스 회사들을 주목해볼 필요가 있을 것 같습니다.
개인적으로 micro-blog에 많은 관심을 가지고 있어서, 언젠가 시간이 되면 twitter를 포함해서 twitter에 연결되는 수많은 관련 서비스들을...
'OnWeb > Trends&Reviews' 카테고리의 다른 글
| 뮤직 캐스팅 서비스 : 뮤직 공유 및 스트리밍 웹 서비스들 (0) | 2008/09/11 |
|---|---|
| 세상에서 가장 멋진 프리젠테이션을 구경해 볼까 ? (2) | 2008/09/10 |
| 마이크로 블로그가 뜨니, URL 단축 서비스도 함께 뜨네 (3) | 2008/09/04 |
| Facebook의 Great Apps Program이 되기 위한 10가지 조건들 (0) | 2008/09/03 |
| Twitter Knowldege Package : Twitter를 활용한 비즈니스 기회를 생각한다면 (4) | 2008/08/27 |
| Google Analytics 활용을 위한 컨설팅과 세미나도 있네요 (0) | 2008/08/27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