텍스트 큐브”에 블로그를 개설한지가 대략 1개월정도가 되어가네요. “텍스트 큐브”에 가입신청을 하고 한 2주정도가 되어 블로그 개설메일을 받아들고 무슨 내용으로 개설할까 고민하다가 벤처와 인큐베이션에 대한 최신 정보와 틈틈히 쓰고 있는 컬럼들을 중심으로 블로그를 채워나가는 것이 좋겠다는 생각에 블로그를 개설하였습니다.

블로그를 써가면서, 점점 텍스트큐브 서비스에 "정"이 들어가고 있네요. 혹시 블로그를 개설하고자 생각하고 계신다면, 제가 그동안  텍스트큐브를 쓰면서 느낀 몇가지 점들을 참고하신다면 “텍스트 큐브”가 블로그 서비스로 왜 좋은지를 아실 수 있을 같네요.

 

  • Look&Feel이 깔끔합니다. 개인적으로 이점이 가장 마음에 듭니다(개인적인 생각이라서, 일반화는 어렵지만 글 작성하고 미리보기하면 ). 스킨이나 CSS등에 따라서 블로그의 look & Feel이 달라지지만, 첫 느낌에 기본적으로 제공되는 스킨이 마음에 듭니다. 글자와 링크 color등도 가독성이 좋네요.
  • “블로거 네트워크”가 중독성이 있습니다. 기존의 블로그 서비스들은 블로그를 게시하고 관리하는 기능이 우선이지만, 텍스트큐브는 블로거들을 네트워킹할 수 있는 좋은 도구를 제공합니다. “관심받고 관심 주는 기능”은 블로거 네트워크 내에서 혹은 텍스트 큐브 내에서 자신의 위치를 되돌아보는 묘한 매력을 제공합니다. 매일 매일 나의 블로그 방문자들을 체크하고, 그러한 방문자 리스트를 통해서 그들을 알아갈 수 있는 재미는 매일 매일 블로그 하는 즐거움을 몇배로 만들어 주네요.
  • “통계” dashboard로 블로그 운영 사항을 한 눈에 파악할 수 있습니다. 블로그의 운영정보들을 한 곳에서 다양하게 수 있다는 점이 편리합니다. 검색엔진, 웹 사이트로 구분하여 방문자들의 통계를 수 있을 뿐만 아니라, 다양한 그래프 형태로 통계자료를 살펴볼 수 있어서 편리합니다.
  • 세상을 좀더 다양한 시선에서 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합니다. 블로거 네트워크는 세상을 보는 제한된 시선을 무한히 넓힐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합니다. 개인적으로 IT분야에 집중적인 관심이 높았던 반면 다른 부분에는 무관심하였으나, textcube의 "블로그 알리미"를 통해서 좀더 다양한 분야에 관심을 가지는 계기를 갖게 되었네요.

 

아직까지 "텍스트큐브"가 완전한 모습을 갖추고 서비스되고 있지 않아서 여전히 부족한 점들(아마도 스킨을 수정할 수 없는 이슈가 제일 많지 않을까요 ?^^)이 많이 있기는 하지만, 꾸준히 사용자의 니즈들을 수렴하고 개발에 반영하고 있어서 조만한 좀더 완성도 높은 "텍스트큐브"서비스를 기대해도 좋을 것 같습니다. 블로그를 통해서 자신의 브랜드를 구축하고 싶다면, "텍스트큐브"의 모토처럼 "Brand Yourself"를 위한 가장 빠르고 손쉬운 방법이 "텍스트큐브"에 있다고 생각되네요. "텍스트큐브"의 무한한 변신을 기대할께요.

"텍스트큐브"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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