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업자 혹은 예비 창업자로서 CEO가 된다는 일은 수많은 책임과 의무를 지게되는 실로 엄청난 큰 일이 아닐 수 없습니다. 그러한 자리를 비즈니스 시작과 함께 아무런 준비없이 맞이한다면 종종 어찌할 방법을 찾기가 난감하지 않을까 생각됩니다.

창업의 과정동안 CEO로서 혹은 비즈니스를 리드하는 담당자로서 한번쯤은 "생각해볼 일들을 연상시키는 슬라이드를 통해서 창업자 혹은 예비 창업자들이 함께 모여 이야기해보면 어떨까?"하는 생각을 오랜 전부터 하고 있던 터라 이번 창업자들의 멘토링 프로그램 - 프라이머 창업 인턴십 프로그램 - 에서 그 기회를 가져보왔습니다.

많은 분들의 호응으로 무척이나 재미있고 유익한 시간이었으며, 창업의 다양한 단면들에 대한 많은 생각들을 듣고 이야기할 수 있었네요. 창업을 주제로한 이러한 시도들을 좀더 다양하게 해볼 예정입니다. 회사에는 CEO 이외에 주주, 직원, 그리고 고객이라는 관점들이 있기때문에 앞으로 시간이 나면 이러한 관점들을 위한 슬라이드도 만들어볼까 합니다. 창업에 앞서 많은 것들을 실제적으로 느끼고 생각해보다는 것이 창업 자체보다도 훨씬 중요하지 않을까 생각되네요.

이제 막 창업을 하셨거나 미래에 언젠가 창업을 생각하신다면, 아래의 슬라이드를 한장씩 넘겨보시면서 30초동안 이야기 해보세요. 다른 창업자들과 함께할 시간이 있으시다면 함께 의견을 나누고 생각해보시는 기회를 가져보신다면, 스스로의 비즈니스와 리더로서의 역할에 대해서 좀더 분명한 생각과 방향을 설정하시는데 많은 도움이 되실 것으로 생각되네요. ^^
 
CEO가 된다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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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pletal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