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혁신"으로도 세상을 바꿀 수 있습니다
생각 창고
2008/08/13 08:49
“펄떡이는 물고기처럼(Stephen C. Ludin등저)”에는 아래와 같은 문구가 나옵니다.
비록 당신이 어떤 일을 하는가에 대해서는 선택의 여지가 없다 하더라도 어떤 방법으로 그 일을 할 것인가에 대해서는 항상 선택의 여지가 있다
현재 눈 앞에 놓여져 있는 현실이 자신의 의지나 선택과는 다를 수 있더라도 그러한 것들을 해결하고 극복해야 한다면, 이번 기회에 새로운 노력과 시도를 해보는 것은 어떨지요 ? 하는 일은 선택할 수 없었지만, 일을 풀어가는 프로세스와 전략의 결정 권한이 내게 있다면 이미 자신에게 충만한 혁신의 에너지를 분출할 기회가 제공된 것입니다. 새로운 변화와 혁신을 주도할 기회는 흔하지 않은 만큼 그러한 기회가 있을 때마다 자신만의 관점과 해석을 투영해본다면 작은 혁신의 성공을 보다 큰 혁신의 성공으로 만들 수 있는 길은 분명히 열릴 것으로 생각됩니다.
세상에 이제까지 없었던 새로운 것을 만들어 내기 위해서 고심하기 보다는 이미 존재하는 것들에 새로운 의미를 부여하고, 다른 관점으로 해석하며 때로는 일부분에 국한될 지라도 그러한 부분의 개선을 통해서 전혀 새로운 기능과 용도를 만들어내는 것이 보다 가치가 있지 아닐까요 ? 새로운 비즈니스를 시작하는 것 또한 이러한 선 상에서 작은 부분이지만 차별화된 서비스 모델과 사용자 경험을 사용자들에게 전달하는 것이 큰 혁신의 조그마한 시작이 아닐까 생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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