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witVid의 웹 사이트에서 트위터 계정으로 로그인하고 동영상을 업로드한후 tweet 메시지를 입력하던 방식보다는 훨씬 편리할 것 같네요. iTunes에 올라온 application은 다음과 같습니다.
현재는 TwitVid의 단독 application 형태로 지원되고 있습니다만, 몇주 안에 TwitterFon과 같은 어플리케이션에서 TwitVid의 OpenAPI를 활용하여 지원한다고 하니 좀더 편리하게 라이브 동영상을 손쉽게 TwitVid에 포스팅할 수 있을 것 같네요.
TwitVid를 보면서 이제 Video시장도 기존시장과 마이크로 비디오 시장으로 분화되지 않을까 생각되는군요. Youtube나 Vimeo와 같은 UCC와 스폰서 컨텐츠를 위주로 하는 동영상 시장과는 달리 TwitVid는 라이프스트리밍에 촛점을 맞춘 video용 tweet 형태로 생활의 모습과 관심을 직석에서 공유하는 모습이 될 것 같네요. 녹화 길이도 짧고, spot성의 video 공유측면에서는 Youtube와 다른 시장을 만들어 갈 것으로 생각됩니다.
TwitVid가 기존의 동영상 시장에 대체할 수는 없을지라도 twitter의 도움으로 좀더 생활밀착형 비디오 공유 시장에서는 Youtube와는 다른 모습으로 시장을 리드하지 않을까 생각되는군요. 트위터로 인해서 웹 스피어도 좀더 다양한 micro-level의 서비스들로 충만해지는 느낌이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