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위터를 활용한 mash-up 서비스가 폭발적으로 늘어나고 있는 가운데, 트위터와 스크린캐스팅 서비스를 결합한 서비스가 눈 길을 끌어서 소개할까합니다. 서비스 명은 Screenjelly 입니다.


Screenjelly를 사용하기 위해서는 트위터계정이 필요하며, 스크린캐스팅을 녹화화기 위해서는 별도의 소프트웨어 설치는 필요가 없네요. Java기반의 application의 사용 여부만을 체크하면 바로 녹화가 가능합니다.

전체화면(full screen)만 녹화가 가능하며, 3분까지 녹화가 가능합니다. 음성기능도 지원되기때문에 웹 서비스나 간단한 프리젠테이션을 위해서 매우 유용할 것 같습니다. 녹화된 스크린캐스트의 내용은 tweet나 e-mail로 보낼 수 있으며, 다른 SNS 서비스에서 공유할 수도 있습니다. 트위터로 전송하면, 아래와 같이 트위터 메시지와 해당 스크린 캐스트의 URL이 함께 트위터에 표시됩니다.


개인적으로 웹 서비스 리뷰나 새로운 서비스 트랜드등을 소개할때 매우 유용할 것 같네요. 기존의 텍스트와 이미지 중심의 tweet에 Screenjelly 덕분에 좀 더 인터랙티브한 트윗들이 많이 등장할 것 같네요. 3분이라는 짧은 녹화시간이 트위터의 micro-blogging의 속성과 아주 잘 어울리는 것 같네요. 향후 Screenjelly 서비스 내에서도 트위터 클라이언트 기능을 제공한다면 screencast기반 conversation 서비스로 발전할 수 있을 것 같네요. ^^
Posted by pletal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