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 Facebook, 55세 사용자는 급증, 젊은층의 증가는 감소
OnWeb/Trends&Reviews
2009/07/10 14:00
주목해볼 Facebook 2009년의 사용자현황과 통계리포트 내용이 있어서 소개할까합니다.
iStrategylabs의 블로그 기사인 - 2009 Facebook Demographics and Statistics Report -
에 따르면, 지난 6개월동안 55세 사용자가 513%증가한 반면 대학생과 고등학생은 20%의
감소가 있었다고 하네요.
istrategylabs가 작성한 위의 도표에 따르면, 올 초에 비해서 35-54세의 사용자도 190%이상으로 급증했지만, 55세이상의 사용자 증가폭인 513%에 비하면 그리 큰 상승세는 아니군요(25-34세 증가폭 기준으로 35-54세는 3배, 55세 이상은 8.5배의 증가를 볼때, facebook이 이미 인터넷의 주류서비스로 자리잡았다는 생각이 드네요). 이러한 증가폭과는 달리, 사용자측면에서는 35-54세의 비중이 가장 크며 그 뒤로 25-34세, 18-24세가 뒤를 있고 있습니다. 사용자 측면에서는 55세 이상의 비율이 35-54세 기준으로 25%정도 밖에는 되지 않는지라 그리 큰 비중을 차지하고 있지는 않지만 그 성장성은 매우 높다고할수 있습니다.
미국내 지역적인 분포를 살펴보면,아틀란트지역이 142%로 급증했네요.사용자 측면에서도 지난 1월의 6위에서 7월기준으로 3위로 급등했네요. 지역적으로도 facebook 가입자 현황이 달라지는 것을 보니, 서비스의 수용도에도 지리적 차이가 있나 보군요.^^
마지막으로 사용자 등록에 대한 통계를 보면, 고등학생과 대학생의 등록이 6개월동안 각각 16.5%, 21.7% 감소하였네요. 초기 facebook 서비스를 이끌었던 사용자층이니 만큼 이들 사용자들의 변화에 좀더 면밀한 분석이 필요할 것 같네요(Facebook내의 소셜관계의 변화에 기인한 것인지, 초기 가입자들의 Facebook 서비스에 대한 피로도가 증가한 것인지 궁금해지네요^^).
사람들의 추이 변화가 새로운 웹 서비스와 어플리케이션이 등장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는 만큼 대표적인 SNS인 Facebook의 변화는 항상 주목해볼 필요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간만에 Facebook의 변화 추이를 살표볼 수 있는 좋은 요약 통계정보를 볼 수 있었네요^^.
미국내 지역적인 분포를 살펴보면,아틀란트지역이 142%로 급증했네요.사용자 측면에서도 지난 1월의 6위에서 7월기준으로 3위로 급등했네요. 지역적으로도 facebook 가입자 현황이 달라지는 것을 보니, 서비스의 수용도에도 지리적 차이가 있나 보군요.^^
마지막으로 사용자 등록에 대한 통계를 보면, 고등학생과 대학생의 등록이 6개월동안 각각 16.5%, 21.7% 감소하였네요. 초기 facebook 서비스를 이끌었던 사용자층이니 만큼 이들 사용자들의 변화에 좀더 면밀한 분석이 필요할 것 같네요(Facebook내의 소셜관계의 변화에 기인한 것인지, 초기 가입자들의 Facebook 서비스에 대한 피로도가 증가한 것인지 궁금해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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