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도높고 신경쓸 일이 많은 업무나 프로젝트를 수행하고 계시다면 이 글이 좀더 도움이 될 수 있을 것 같네요.  일의 난이도, 여러사람들과의 협업, 프로젝트나 업무의 진행방향에 대한 고민과 불확실성등이 그 속에서 일을 하고 있는 사람들에게는 여전히 부담스럽고 어려운 일임에는 틀림이 없는 것 같습니다. 이러한 어려움은 자연스럽게  스트레스로 작용하게 되고,  개인적 일상이나 일의 진행에도 심적부담을 크게 느끼게 되는 것 같네요.



블로그를 읽다가 이와 관련하여 참고할 만한 기사 -  6 Amazing Techniques to Staying Happy During a Stressful Project - 가 있어서 소개할까 합니다. 글에서 나열한 방법들이 어느정도 스트레스를 낮추는데 도움이 될 수 있을지는 개인마다 차이가 있을 수 있겠습니다만 이들중 몇가지만 실행해본다면 어느정도 효과가 있을 것 같네요. 스트레스를 낮추고 즐겁게 일하는 6가지 방법들에 대한  저의 개인적 생각들을 요약하면  아래와 같습니다.

  1. 한번에 하나의 일에 집중한다 - 한번에 여러가지 일들을 처리하는 것이 분명 효율이 높을 것 같습니다만, 업무간의 switching cost도 함께 높아진다는 점과 서로 다른 일들에 대해서 생각을 집중해야하는또다른 overhead가 필요하다는 점을  생각해볼 때 한번에 하나의 일을 집중하고 해나가는 것이 훨씬 스트레스를 적게 받을 것 같네요.
  2. 프로젝트를 작은 단위로 나눈다 -  프로젝트나 과제를 한번에 해결하기 위해 노력하기 보다는 단계적으로 풀어가는 것이 좀 더 스트레스를 줄이는 것이라 생각됩니다. 작은 부분들을 완성하여 전체를 완성하는 과정이 전체적으로 일의 완성도를 높여갈 수 있다는 점과 개인적으로 성취감과 일의 진행에 대한 완급조절이 가능하다는 점에서 좋은 방법이라고 생각되네요.
  3. 자신의 "할일"을 나눈다 - 산적하게 쌓여진 해야할 일들을 바라보기 보다는 좀더 체계적으로 일을 나누어 보는 것이 좋을 것 같네요. 일의 성격에 따라서 중요한 일, 시급한 일, 그리고 지금 당장할 일등으로 구분하여 하나씩 해나가는 것이 일의 진척을 어느정도 가시화하는 동시에 업무 진행과 관련한 나만의 "할일"관리 노하우도 얻을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 같네요.
  4. 자신만의 "휴식"시간을 만들고 가져본다 - 개인적으로 "휴식"도 하나의 일이라 생각하는지라 일의 목표가 있듯이 "휴식"도 나름의 목표를 가지고 쉬어야한다고 생각합니다. 생각을 정리하고 심신을 이완하며, 일에 집중된 생각들을 조금은 느슨하게 해보는 것은 어떨까요 ? 운동이나 독서, 취미활동등을 일의 중간 중간에 넣어본다면 좋을 것 같네요.
  5. 니즈에 목표를 연결시켜라 - 니즈와 목표가 일치되는 것이 가장 이상적이지만 그리 쉬운 일은 아니지요. 현재에 하고 있거나 할 일들이 자신이 설정한 다양한 목표들에 어떻게 연결될 수 있을지를 생각해보고, 일과 관련한 니즈들이 자신의 목표에 긍정적이고 실질적으로 도움이 될 수 있는 방법들을 생각해보는 것이 좋을 것 같네요. 예를 들어 "책 읽기"를 목표로 하였다면, 기획업무와 관련하여 해당 분야의 책들을 면밀히 읽어본다면 어떨까요 ? ^^
  6. 자신의 내면에 긍정(positive)을  불어넣어라 - 몇번을 강조해도 좋은 내용이라고 생각되네요. "긍정"은 자신의 내면으로부터 솟아나는 자신감과 의욕을 만들어주는 주요한 동인입니다. 않된다고 생각하기 보다는 된다고 생각하고 적극적으로 이슈와 과제를 해결하려는 노력이 일에 대한 추진력을 높여주고 궁극적으로 좋은 성과를 내는 기회를 만들어주는 것은 아닐까요?

일의 크기에 상관없이 무엇인가를 새로이 시작한다는 것은 신경쓰이고 마음 한 구석 염려스러운 부분들이 있는 것은 누구에게나 마찬가지일 것 같습니다. "마음"을 정하는 일이 일의 성과에 50%이상을  차지한다는 점을 생각해볼때 이러한 심적 부담을 너무 부담스러워하기 보다는 자신이 기꺼이 받아들이고 즐거운 마음으로 해보려는 마음가짐이 좀더 자신에게 긍정적이고 심적으로 편한 상태를 만들어줄 수 있을 것 같네요.  ^^

Posted by pletal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