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로그를 쓴지도 벌써 4개월 가량되는 것 같습니다.

인큐베이션 프로그램의 소개 및 프로그램 진행사항을 위해서 회사에서 운영하는 블로그를 시작으로 국외의 새로운 웹 서비스 리서치를 위해서 틈틈히 작성하고 있는 web application을 소개하는 블로그, 마지막으로 최근
textcube에 오픈한 startup을 위한 블로그까지 총 3개의 블로그를 운영하게 되었네요(어느새 이렇게 늘어났는지 모르겠네요. 휴~~).

생각해보면 블로그 수가 중요한 것이 아니라, 블로그 하나 하나의 identity를 분명히하고, 그러한 목적에  충실한 내용을 항상 생각하고 글을 쓰는 것이 중요한 것 같습니다.  글을 통해서 생각을 정리하고 새로운 생각을 해볼 수 있다는 재미를 블로그를 통해서 조금씩 느껴보고 있습니다. 요즘 글을 읽다가도 뭔가 생각이 나면 "이 블로그 혹은 저 블로그에 이러한 제목으로 글을 써야겠는 걸?"이라는 생각이 드는 것을 보니, 역시나 블로그 초보자임에 틀림이 없는 것 같습니다(아직은 블로그에 대해 의욕이 넘치네요 ^^).

초심의 마음으로 즐겁게 계속해서 블로그를
써 볼 생각입니다.
오늘도 즐거운 마음으로 블로그를 쓰고 있네요.
여러분들도 "즐블" 되세요
Posted by pletal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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