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폰의 등장이 사람들의 여가시간을 좀더 유용하게 바꾸어주는데 일조하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특히, GPS와 지도 서비스를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는 점이 크게 기여하지 않았을까요?  Mashable에 여행을 위해서 필수적으로 사용해볼만한 11개의 아이폰 어플들 -  11 Essential iPhone Apps for a Road Trip - 을 소개하는 기사가 게재되어 소개하고자 합니다. 국내에서는 적극적으로 활용하기에는 어려움이 있겠지만, 미국에서는 매우 유용할 것 같군요.


 


몇가지를 살펴보면 아래와 같습니다.


  • MapsBuddy-구글 Map기반의 현재 위치를 기반으로 생활시설들(주유소, 우체국등)을 찾는데 매우 편리할 어플리케이션
  • SimulTravel GPS - 숙소를 찾는데 매우 유용한 어플리케이션으로, 현재 위치를 기준으로 인근에 위치한 숙소에 대한 다양한 정보들을 제공합니다.
  • Yelp - 지도기반의 근접한 편의시설들 - 숙소, 음식점, 주유소등 - 에 대한 정보를 제공하는 가장 유명한 소셜 서비스
  •  The Weather Channel - 여행을 떠났는데 날씨를 확인하지 않았다면 가장 필요한 어플이 아닐까 생각되네요^^
  • WifiTrack - 도심에서도 유용하지만, 여행지에서도 무료로 사용할 수 있는 Wi-Fi AP들을 찾아보는데 매우 유용하겠죠 ?
  •  Road Trip Fun - 아이를 동반한 여행이라면, 매우 유용할 것 같네요. 아이들이 좋아할만한 게임들이 많이 들었다고 합니다. 저도 설치해봐야할 것 같네요.
  •  Flashlight - 의외지만  flash가 필요한 경우, 매우 유용할 것 같네요. 야외 활동에서도 불빛이 필요하다면 언제라도 호주머니에 꺼내서 비출수 있어서 편리할 것 같네요.


이외에도 몇가지 내용이 더 소개되어있습니다. 여행을 떠난다는 즐거움도 있지만 아이폰이 있어서 더욱 즐거운 여행이 될 수 있을 것 같네요. ^^

Posted by pletal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