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생들을 위한 10 Must-Try 소셜 사이트들
OnWeb/Trends&Reviews
2009/04/17 10:12
Mashable에 10 Must-Try Social Media Sites for College Students 라는
제목의 재미있는 기사가 있어서 소개할까 합니다. 국내에서도 대학생들이 많이 활용할 수
있는 웹 서비스들이 많이 등장했으면 좋겠네요. 아울러, 대학생들이 관심가질 만한 사이트에
대해서도 알 수 있는 좋은 기회인 것 같네요.
- Cramster.com
- 숙제나 스터디를 위해서 궁금한 내용이 있을 때 문의하고, 해결방안이나 정답을
얻을 수 있는 사이트입니다. Q&A
보드가 상당히 잘 갖추어져 있으며, 항상 전문가들의
답을 들을 수 있다고 하네요. A+ Homework Help라는 홈페이지
제목이 재미있네요.^^

- InternshipRatings.com - 미국내 인턴쉽 일자리에 대한 목록, 비교
그리고 경험자의 의견들을 청취해볼 수 있는 사이트입니다. 구인/구직과는 달리, 대학생에 촛점을
맞춘 업무 이력을 쌓을 수 있는 사이트를 발견할 수 있는 좋은
방법을 제공하네요.

- Zimride - carpool 사이트네요. 교통비를
줄일 수 있는 좋은 방법을 제공하네요. 물론, 답사나 워크샵등을 위한 카풀에도
도움이 될 수 있을 듯 하죠? facebook의 people network를 활용하고 있다는
점도 흥미롭네요.
- Box.net - 숙제나 과제, 프로젝트를 위해서 친구들간에 자료나 문서등을 공유하는 사이트입니다. 비즈니스맨들도
많이 활용하고 있지요.
- Twitter - microblogging을 위한 서비스로 너무나 유명하죠.
대학생들이라면, 협업을 위한 커뮤니케이션툴로 활용해도 좋을 것 같네요. 대학생활에 도움이 되는
twitter 리스트도 함께 나열되고 있군요. @collegebloggers, @findinternships, @heatherhuhman 등이 유익하다고 하네요.
- Remember the Milk - 할일 관리 서비스로
유명한 RTM입니다. 일정과 할일을 체계적으로 관리할 수 있는 매우 훌륭한 서비스입니다.
아이폰 버전도 있어서, 언제 어디서나 일정과 할일을 입력하고, 체크하고 확인할 수
있답니다.

- Gradefund
- 대학공부를 위한 후원자를
찾는 서비스네요. 일정 학점 이상을 획득하면 학자금을 후원해주는 후원자를 찾을 수
있는 색다른
방법을 제공하네요. 국내에도 이러한 서비스가 있으면 학생들이 많은 도움을 받을
수 있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드네요.

- Evernote
- 스크립과 북마크, 아이디어나 노트등을 편리하게 입력하고
관리할 수 있는 서비스입니다. 무료와 유료 모두 제공되고 있지요.
아이폰 어플도 제공됩니다.
이 부문에서 가장 우수하고 유명한 서비스로, 다양한 정보들을 통합 관리하고 싶으시다면
꼭 한번
사용해보실 것을 강추합니다^^.
- Zumeo
- 구인/구직
검색과 이력서 관리를 편리하게 할 수 있는 온라인 서비스로, 졸업과 동시에
직장을 찾고 있다면 매우 도움이 될 것
같네요. 서비스의 가장 큰 장점으로는
검색이 용이하며, 다양한 filter기능을 제공하여 자신이 찾고자 하는 직업이나 직장을
편리하게 찾을
수 있다고 하는군요. 이력서 도우미도 매우 유용하다고 하니, 취업을 희망하는 학생에게는
매우 유용할 것 같군요.
- CampusBooks - 학생들간에 교과목의 교재들을
구입하고, 팔고, 기부할 수 있는 사이트를 제공합니다. 다양한 온라인 서적 사이트의
검색 결과도 보여주지만, 중고책들도 검색할 수 있네요. alert 기능을 활용하면 원하는
가격의 책들도 알려준다고 하네요. 교재 구입비용을 줄일 수 있는 실속있는 사이트네요^^

위에서 나열할 서비스들을 보면서, 웹 서비스의 사용 계층에 알맞도록 특화된 서비스들도
상당히
많이 있다는 것을 알 수 있었습니다. 많은 일반 사용자들을 대상으로 하는
서비스도 유효하지만, 대학생들에게 특화된 서비스도 잘
기획하고 개발하면 가능성이 높다는 생각이 드네요.
대학이 학생으로서 사회인으로서의 중간단계에 있는만큼 이러한 구분된 경계에서
파생될 수 있는 다양한
서비스적 기능들을 생각해본다면, 충분히 서비스로서의 성공 가능성이 있지 않을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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