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ashable에  10 Must-Try Social Media Sites for College Students 라는 제목의 재미있는 기사가 있어서 소개할까 합니다.  국내에서도 대학생들이 많이 활용할 수 있는 웹 서비스들이 많이 등장했으면 좋겠네요. 아울러, 대학생들이 관심가질 만한 사이트에 대해서도 알 수 있는 좋은 기회인 것 같네요.


  1. Cramster.com - 숙제나 스터디를 위해서 궁금한 내용이 있을 때 문의하고,  해결방안이나 정답을 얻을 수 있는 사이트입니다. Q&A 보드가 상당히 잘 갖추어져 있으며, 항상 전문가들의 답을 들을 수 있다고 하네요. A+ Homework Help라는 홈페이지 제목이 재미있네요.^^

    회원님이 촬영한 cramster .

  2. InternshipRatings.com - 미국내 인턴쉽 일자리에 대한 목록, 비교 그리고 경험자의 의견들을 청취해볼 수 있는 사이트입니다. 구인/구직과는 달리, 대학생에 촛점을 맞춘 업무 이력을 쌓을 수 있는 사이트를 발견할 수 있는 좋은 방법을 제공하네요.

    회원님이 촬영한 internshiprating.

  3. Zimride - carpool 사이트네요. 교통비를 줄일 수 있는 좋은 방법을 제공하네요. 물론, 답사나 워크샵등을 위한 카풀에도 도움이 될 수 있을 듯 하죠? facebook의 people network를 활용하고 있다는 점도 흥미롭네요.

  4. Box.net - 숙제나 과제, 프로젝트를 위해서 친구들간에 자료나 문서등을 공유하는 사이트입니다. 비즈니스맨들도 많이 활용하고 있지요.

  5. Twitter - microblogging을 위한 서비스로 너무나 유명하죠. 대학생들이라면, 협업을 위한 커뮤니케이션툴로 활용해도 좋을 것 같네요.  대학생활에 도움이 되는 twitter 리스트도 함께 나열되고 있군요.  @collegebloggers, @findinternships, @heatherhuhman 등이 유익하다고 하네요.

  6. Remember the Milk  - 할일 관리 서비스로 유명한 RTM입니다. 일정과 할일을 체계적으로 관리할 수 있는 매우 훌륭한 서비스입니다. 아이폰 버전도 있어서, 언제 어디서나 일정과 할일을 입력하고, 체크하고 확인할 수 있답니다.

    회원님이 촬영한 RTM.

  7. Gradefund - 대학공부를 위한 후원자를 찾는 서비스네요. 일정 학점 이상을 획득하면 학자금을 후원해주는 후원자를 찾을 수 있는 색다른 방법을 제공하네요. 국내에도 이러한 서비스가 있으면 학생들이 많은 도움을 받을 수 있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드네요.

    회원님이 촬영한 GradeFund.

  8. Evernote - 스크립과 북마크, 아이디어나 노트등을 편리하게 입력하고 관리할 수 있는 서비스입니다. 무료와 유료 모두 제공되고 있지요. 아이폰 어플도 제공됩니다. 이 부문에서 가장 우수하고 유명한 서비스로, 다양한 정보들을 통합 관리하고 싶으시다면 꼭 한번 사용해보실 것을 강추합니다^^.

  9. Zumeo - 구인/구직 검색과 이력서 관리를 편리하게 할 수 있는 온라인 서비스로, 졸업과 동시에 직장을 찾고 있다면 매우 도움이 될 것 같네요. 서비스의 가장 큰 장점으로는 검색이 용이하며, 다양한 filter기능을 제공하여 자신이 찾고자 하는 직업이나 직장을 편리하게 찾을 수 있다고 하는군요. 이력서 도우미도 매우 유용하다고 하니, 취업을 희망하는 학생에게는 매우 유용할 것 같군요.

  10. CampusBooks - 학생들간에 교과목의 교재들을 구입하고, 팔고, 기부할 수 있는 사이트를 제공합니다. 다양한 온라인 서적 사이트의 검색 결과도 보여주지만, 중고책들도 검색할 수 있네요. alert 기능을 활용하면 원하는 가격의 책들도 알려준다고 하네요. 교재 구입비용을 줄일 수 있는 실속있는 사이트네요^^ 

    회원님이 촬영한 campusbooks.


위에서 나열할 서비스들을 보면서, 웹 서비스의 사용 계층에 알맞도록 특화된 서비스들도 상당히 많이 있다는 것을 알 수 있었습니다. 많은 일반 사용자들을 대상으로 하는 서비스도 유효하지만,  대학생들에게 특화된 서비스도 잘 기획하고 개발하면 가능성이 높다는 생각이 드네요. 대학이 학생으로서 사회인으로서의 중간단계에 있는만큼 이러한 구분된 경계에서 파생될 수 있는 다양한 서비스적 기능들을 생각해본다면, 충분히 서비스로서의 성공 가능성이 있지 않을까요? ^^

Posted by pletal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