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hris Garrett의 글인 "Why Strategic Win" 이라는 글에서 "전략적인 된다는 것은 ( Being strategic).."이라는 문구를 보면서, 전략적으로 사고하고 실행하기는 것이 무엇을 의미하는지 다시한번 생각하게 되네요.



  • 생각한다 -전략이 없이 전술(Tactics)에만 촛점을 맞춘다면, 어디에 서있는지 어느 방향으로 가고 있는지 어떻게 알 수 있을까 ?
  • 장기적 관점으로 생각한다 - 전술은 단위적이고 단기적이다. 비즈니스의 수익성과 성장성, 그리고 건전성을 생각한다면, 장기적 관점에서 기업이나 비즈니스에 도움이 될만한 것들을 생각하고 실행하는 것이 필요하다.
  • 적절한 시기에 적절한 일을 한다. - "타이밍"이 전부는 아니지만, 절대적으로 중요한 요소임에는 틀림없다. 마음속에 전략적 계획을 품고 있다면, 적절한 시기에 적절한 일을 할 수 있다고 스스로 확신할 수 있다.
  • 해야만 하는 것들에 대해서 할 수 있는 자신감이다 - 단순히 전술에 대해서만 생각한다면 여러가지 대안들중에서 하나만을 선택하면 된다고 생각할 수 있다. 그러나, 전략적이라면 결과나 과정에 대해서 좋은 결과가 예상되거나 가능한 것들을 예측할 수  따라서, 좀더 중요하고 성과가 좋은 결과를 낼 수 있는 일들에 대해서 자신있게 추진할 수 있게된다.
전략적으로 살기 위해서는 부던한 노력이 필요하지만, 불가능한 것은 아닌 것 같습니다. 위에 나열한 사항들 중에서 자신에게 알맞은 것들을 하나씩 실천해보면 어떨까요? "전략"의 중심에는 사고(thinking)가 있으며, 그러한 사고과정을 스스로 얼마나 체계화하고 성공적 경험으로 만드는 일은 여전히 "전략적 삶"을 위한 첫번째 숙제인 것 같네요. 개인적으로 "나는 얼마나 전략적인가"에 대해서 자문하는 기회가 되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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