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mail과 FriendFeed를 성공시킨 Paul Buchhelt의 비결은 무엇일까요?
Startup 가이드
2009/03/06 09:15
Mashable의 블로그 기사인 "Startup Tips From the Father of Gmail and FriendFeed"를 보다가 문득 두가지 성공적인 서비스를 만든 "Paul Buchhelt"가 궁금해지더군요. 구글링을 해보니, wikipedia에 소개되어 있네요.
Paul Buchhelt는 Gmail와 Friendfeed의 아버지라고 불리우네요. 구글의 Adsense의 프로토타입도 개발했으며, google의 모토중 "Dont'be evil"을 제안한 사람한 사람이네요. 개인적으로 두 서비스 모두를 좋아하기때문에, 이러한 서비스를 만든 Paul Buchhelt에도 친근감이 드네요.^^
블로그에서 소개하는 Paul Buchhelt의 성공적인 두 서비스의 런칭 비결을 5가지로 요약하면 다음과 같습니다. 이제 막 서비스를 시작한 스타트업들에게는 매우 유용한 팁이 아닐까 생각되네요.^^
- 축소된 버전으로 시작하라 - 똑같은 일을 많은 비용을 들여서도 할 수도 있지만, 가능한 축소된 버전으로 작게 시작하라.
- 부진한 경쟁자들을 주목하라 - Mail시장의 치열한 경쟁에서 Gmail이 성공할 수 있었던 것은 Mail시장의 부진한 경쟁자들을 주목하고, 사용자들의 니즈와 시장의 요구에 부합하는 제품과 서비스를 만들었기 때문이다.
- 제품이 훌륭하다면, 구전효과는 필요없다 - 사람들이 제품을 좋아한다면, 자연스럽게 주위의 사람들에게 자신의 경험을 전파할 것이다. 제품이 좋다면, 사람들은 구전도 필요없이 사용하기 시작한다.
- 열정을 따르라 - 목표를 설정하기보다는 열정에 따라 움직여라-하고싶고 할 수 있는 일을 해보는 것이 중요하다
- 종종 자신의 일에서 벗어나라 - 무엇을 하는데 있어서 많은 프로세스와 절차들은 임으로 무엇인가를 하는데 많은 제약이된다. 가끔은 이러한 제약에서 벗어나는 것이 필요하다.
개인적으로 4와 5번이 마음에 와닿네요. "열정은 실행의 동기"로서 성공이전에 무엇인가를 할 수있도록 도와주는 연료입니다. 연료가 충분해야 먼 곳까지 갈수 있겠지요? 자신의 열정을 담은 연료통에는 얼마만큼의 연료가 채워져있는지 확인해보는 것은 어떨지요? 아울러, 가끔은 주위를 돌아보고, 한 걸음 물러서서 자신의 일 그리고 주변의 일들을 둘러보는 일은 매우 필요합니다. 제약을 벗어나는 것은 새로운 것들을 찾고 발견하는 좋은 기회를 제공하지요.
성공의 방식들을 나열하면 항상 몇가지 되지 않는 것 같습니다. 그러한 성공의 방식과 공식들을 현재 자신의 일에서 어떻게 찾아내고 성공으로 연결시킬 것인가에 대한 꾸준한 고민과 활용만이 그 확률을 좀더 높일 수 있지 않을까 생각되네요. ^^
트랙백 주소 ::
트랙백 주소 :: http://pletalk.com/251/trackback/
트랙백 주소 :: http://pletalk.com/251/trackback/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