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픈포럼에 게재된 "Five Lessons Learned from my Startup"란 글을 읽다가 스타트업들에게 도움이 될 것 같아서 소개할까합니다. Martin Lindeskog라는 분이 쓴 글로, 스타트업을 통해서 본인이 배운 5가지 교훈들을 잘 정리하고 있네요.


주요 내용과 저의 생각들을 정리하면 다음과 같습니다.

  1. 이해가 쉽도록 사업계획서를 작성한다 - 매우 중요합니다. 계획을 세우는 것과 계획을 다듬는 과정의 사이클에 대한 조절이 필요하지요. 계획을 세우는 일도 중요하지만, 비즈니스 실행을 위한 가정들도 함께 고려되어 합니다.
  2. 마케팅에는 시간이 필요하며, 마케팅과 관련하여 많은 비용이 든다 - 자신의 회사와 서비스, 제품을 알리는데는 많은 시간과 노력이 필요하지요. 비즈니스 포지션을 위한 많은 리서치와 고민이 필요합니다.
  3. 자신의 비즈니스에 대한 제안을 판매하고, 수익을 얻어라 - 잠재고객을 발견하고, 그들에게 자신의 제품과 서비스를 구매하도록 설득하는 것이 매우 어려운 일이다.제품과 서비스를 사람들에게 알기 쉽도록 알리고, 회사의 서비스와 제품이 사람들이 귀 기울이고 관심을 갖도록하는데 노력이 필요하다.
  4. 많은 외부의 장벽들이 존재한다 - 자신의 서비스, 제품, 회사를 둘러싼 규제, 규범, 관료주의, 경쟁회사들이 자신의 비즈니스 밖에 존재합니다. 이러한 장벽들을 어느정도 예상하고 대응하는 것이 중요하지요.
  5. 팀원들이 팀웍을 다지고 함께 팀으로 일하기 위해서는 많은 시간이 걸린다. - 신생기업을 이제 막 만든 스타트업에게 있어서 팀웍은 가장 어려운 숙제가 아닐 수 없다고 생각됩니다. 스타트업에게 있어서 팀웍을 다지는 시간을 가끔은 계산하지 않은 경우가 있습니다. 스타트업이니 만큼 팀웍은 가장 먼저 고려할 항목이 아닐까 생각되네요.

이외에도 수많은 과제와 해결할 문제들이 스타트업들 앞에는 산적해 있습니다. 바라만 보고 두려워하기 보다는 하나씩 하나씩 해결해나가는 노력이 필요할 것이라고 생각되네요^^.

Posted by pletal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