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재미있는 슬라이드 하나를 보게되었네요. 회사 내에서 음악서비스를 위한 저작권 해결을 위해서 지난해동안 열심히 일하시는 분 옆에서 일을 하면서 음악과 저작권에 대해서 많은 것들을 배울 수 있었습니다. 그러한 덕분인지, 아래 소개하는 슬라이드가 굉장히 잘 이해되네요. 인터넷을 통한 음악 비즈니스의 새로운 모델들을 일목요연하게 잘 정리해주고 있네요^^.
 

 

음악을 만드는 음반 및 음악 산업, 휴대폰 디바이스를 만들고 이동통신사를 통해서 서비스하는 제조사 및 통신회사들이 뮤직 비즈니스에서 어떻게 수익을 만들고 비즈니스 기회와 가능성을 열고 있는지 중간중간에 요약된 내용을 참고하시면 많은 이해를 하실 수 있을 것으로 생각됩니다.

 

슬라이드를 보실 때 또 하나 참고하실 부분은 아마도 뒷 부분에 정리된 "business model canvas"라는 비즈니스의 체계를 한 눈에 파악하고 들여다 볼 수 있는 템플릿이 아닐까 생각됩니다. Business Model Canvas는 HOW, WHAT, WHO, 그리고 REVENUE (SOURCES)의 4가지 영역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9개의 빌딩블럭으로 되어있습니다.

 

 Business Model Canvas를 잘 만들기 위해서는 다양한 업무배경을 가질 사람들로 팀을 구성하고, 템플릿을 프린트하여 화이트보드나 벽에 붙여놓고 brainstorming을 거쳐 서로간에 토의를 하면서 블딩블럭들을 채워 넣어본다면 훨씬 좋은 모델을 만들 수 있을 것 같네요.

 

새로운 비즈니스 모델들을 고민하고 계시거나 만드시는 것을 생각하고 계시다면, 이 슬라이드에서 제안하고 있는 Business Model Canvas를 활용해보실 것을 추천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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