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에는 Facebook과 트위터가 대세
OnWeb/Trends&Reviews
2008/12/22 08:45
내년에 웹스피어에서 가장 두각을 낼 회사는 어디일까요 ? "Bank On It: Facebook Will Pass MySpace in US Popularity"에 의하면 Facebook과 트위터의 전망이 가장 밝네요.
Nielsen Online에 따르며, Facebook은 올해 미국에서만 47.5M의 UV를 기록하였다고 하네요. 작년 동일시점 기준으로 116%상승했으며, 내년에는 60M의 UV를 기록하고 있는 MySpace를 추월할 전망이라고 하네요. Facebook의 상승세가 대단하네요.
트위터의 경우는 10월 2.2M에서 11월 3.2M으로 50%이상 사용자가 급증하였다고 합니다. 이러한 상승은 미국대선의 영향에 따른 것으로 트위터를 주류미디어(케이블 TV)의 일부에 노출에 따른 상승에 기인한다고 하는군요.
이외에 올해 급상승한 소셜 서비스 사이트로는 Tagged.com이 465%, Ning이 270%, LinkedIn이 114%, 그리고 Imeem이 68%이상 상승하였다고 합니다. 국내와는 달리 미국의 소셜 서비스의 성장세는 올 한해 매우 폭발적이었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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