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은 언제나 변화합니다. 옛날에도 그러하였고, 현재도 그러하며 미래도 여전히 변화할 것입니다. 그러한 변화 속에 스스로가 변화의 일부가 될 것인지 혹은 그러한 변화의 주축이 될지에 대한 결정은 여전히 스스로의 결정에 달려있다고 생각합니다.
변화를 두려워하기보다는 변화를 과정의 일부로 받아들이고 변화 속에서 스스로 변화할 준비를 하는 것 또한 중요합니다. 변화는 파도와 같아서 하나의 파도가 부딪히고 나면, 바다는 새로운 파도를 준비합니다. 그러한 파도는 처음과 같은 파도일까요 ? 파도가 다다를 곳은 처음과 같은 곳일까요 ?
이러한 질문을 생각해보면, 변화를 이겨내고 변화속에서 살아남는 것도 중요하지만, 새로운 변화에 대비하고 새로운 변화에 알맞는 리더가 될 수 있도록 준비하는 일 또한 매우 중요한 것이 아닐까요 ? 현재의 "나"와 멋진 미래의 "나"로서 동시에 살고자한다면, 매일 매일 치열하고 열정적으로 살아가지 않으면 않될 것 같습니다.
경기침체로 인해서 스타트업의 열기가 줄어들고 있기는 하지만, 2009년에도 새로운 스타트업들의 등장은 계속될 것으로 생각됩니다. 투자나 비즈니스의 기회가 지금 당장은 줄어들 수 밖에 없겠지만, 경기침체를 벗어나는 시점에서 상대적으로 투자를 받을 수 있는 기회가 커질 수 있다는 점에서 지금이 창업과 스타트업을 위한 가장 적절한 시기가 아닐까 생각됩니다. 오히려 역발상을 통해서 새로운 비즈니스와 성장의 기회를 잡아보는 것은 어떨지요 ?
저 역시도 새로운 변화에 따른 도전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회사 내에서 모바일 비즈니스에 대한 업무의 일부를 담당하게 되었네요. 기존에 해왔던 리서치와 전략 업무에서 벗어나 실제적으로 시장에서 사용자에게 인정받고 회사에게는 수익도 가져다 줄 수 있는 모바일 비즈니스를 기획하고 만들어 내는 일은 굉장히 도전적인 일이네요. 새로운 도전이 언제쯤 결실을 낼 수 있을지는 모르겠지만, 모바일 시장의 잠재적 성장 가능성을 믿고 새로운 변화에 도전해볼까합니다^^.
'쉼표 하나' 카테고리의 다른 글
| 블로그와 함께 friendfeed와 tumblr를 운영하고자 합니다 (5) | 2009/03/19 |
|---|---|
| 가끔은 블로깅에도 쉼표가 필요하네요 (9) | 2009/02/16 |
| 세상의 변화와 어떻게 마주할까요 ? (1) | 2009/01/15 |
| "아침편지"로 상쾌한 아침을 열어 보세요 (1) | 2009/01/13 |
| 2008년을 마무리하면서 (6) | 2008/12/31 |
| 그동안 블로그를 찾아주신 분들께 송년 인사 드립니다 (7) | 2008/12/24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