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장조사기관인 포레스트리서치에서 5,000명의 고객들을 대상으로 고객경험을 기준으로 "유용성, 편의성 그리고 즐거움"이라는 3가지 측면으로 다양한 회사들을 평가한 "고객경험인덱스(Customer Experience Index)"를 발표했네요. 종종 방문하는 Customer Exeperience Matters 블로그에 "Forrest's 2008 Customer Experience Rankings"라는 기사가 게재되어 소개할까 합니다. 영예의 1위는 Barnes & Noble이 차지했군요.


고객의 응답에 기반하여 12개의 산업에 걸쳐 114개에 대해서 평가를 수행하였으며, Barnes & Noble(book seller)과 USAA(credit card company)가 수위를 차지하였으며, Charter Communications와 Medicaid가 하위권을 차지하였네요.





조사 회사들 중에서 11%가 "excellent"에 해당되며, "38%"가 "poor" 혹은 "very poor"에 해당되었다고 합니다. 산업별 고객경험의 만족순위를 보면, 소매업(retailers)와 호텔업관련 기업들이 상위권을 차지하였으며, 의료보험(medical insurer)과 TV 서비스 제공자( TV service providers)가 하위권을 차지하였다고 하네요.

IT나 웹관련 기업으로는 amazon.com(3위), Apple(23위), BestBuy(37위), MSN(64위), Dell(93위)순서로  순위를 차지했네요. "고객경험"이란 온라인/오프라인 기업을 구별하지 않는다는 점에서 고객과의 접점이 형성되는 모든 비즈니스에서 가장 우선적으로 두어야할 가치가 아닐까요 ?  고객경험과 관련해서는 이전에 작성한 블로그 글인 "
고객경험(user experience)를 위한 6가치 법칙들"을 참고하시면 도움이 되실 것으로 생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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