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 한해는 SNS(social network service)의 해가 아닌가 생각됩니다. Facebook을 필두로하여 다양한 형태의 SNS가 플랫폼의 틀을 갖추기 시작했으며, 해당 플랫폼에서 동작하는 다양한 웹 어플리케이션들이 폭발적으로 등장하여 많은 사용자들에게 재미와 가치를 부여한 시기였다고 생각되네요.
그러나 한편으로는 SNS의 성장속에서 수익모델의 부재와 높은 운영 비용은 성장하는 SNS의 고민이 아닐 수 없겠지요. 이러한 고민의 일부를 덜어줄 구원투수가 "광고"가 아닐까 생각됩니다. "광고"는 이미 SNS의 높은 수익원으로 자리잡고 있으며, 이를 위해서 SNS에서는 보다 많은 사용자 확보에 매진하고 있지요.
SNS의 제공자 입장이 아닌 SNS에 "광고"를 하는 광고주나 마케터 입장에서 SNS는 정말 가치가 있는 채널이 될 수 있을까요 ? 이러한 질문에 어느정도 답을 들을 수 있는 기사 - Social Networks: Millions of Users, Not So Many Marketers - 가 eMarketer에 게재되어 잠시 소개할까합니다.
기사의 내용을 요약해보면, 전반적으로 social network advertising에 대한 전망은 크리 높지 않은 것 같습니다. 2008년을 기준으로 5월 예측치 보다 무려 14%라 적은 돈($1.2B)을 년말까지 SNS에 광고비로 지출하였으며, 2009년에도 올해보다는 $100M정도가 증가한 $1.3B 정도가 될 것이라고 하네요.
그러나 한편으로는 SNS의 성장속에서 수익모델의 부재와 높은 운영 비용은 성장하는 SNS의 고민이 아닐 수 없겠지요. 이러한 고민의 일부를 덜어줄 구원투수가 "광고"가 아닐까 생각됩니다. "광고"는 이미 SNS의 높은 수익원으로 자리잡고 있으며, 이를 위해서 SNS에서는 보다 많은 사용자 확보에 매진하고 있지요.
SNS의 제공자 입장이 아닌 SNS에 "광고"를 하는 광고주나 마케터 입장에서 SNS는 정말 가치가 있는 채널이 될 수 있을까요 ? 이러한 질문에 어느정도 답을 들을 수 있는 기사 - Social Networks: Millions of Users, Not So Many Marketers - 가 eMarketer에 게재되어 잠시 소개할까합니다.
기사의 내용을 요약해보면, 전반적으로 social network advertising에 대한 전망은 크리 높지 않은 것 같습니다. 2008년을 기준으로 5월 예측치 보다 무려 14%라 적은 돈($1.2B)을 년말까지 SNS에 광고비로 지출하였으며, 2009년에도 올해보다는 $100M정도가 증가한 $1.3B 정도가 될 것이라고 하네요.
이러한 낮은 예측에 대한 몇가지 주요 요인들은 아래의 사항들에 기인한다고 합니다.
- 불황기에 접어든 경기하강
- MySpace의 수익이 eMarketer의 예측치보다 천천히 증가
- 소셜 그래프에 기반한 타겟 광고는 확장하기 극히 어려움
마케터들은 고객들이 있는 곳이면 언제나 존재하고, 현재는 소셜 네트워크에 많은 고객들이 있는 만큼 낮은 예측치에도 불구하고 소셜 네트워크 광고는 여전히 마케터들의 주목을 받고 있는 영역이라는 말이 의미있네요.
SNS에 대한 광고지출이 커지지 않은 현 상황에서 사용자와 트래픽에 기반한 광고보다는 사용자와 트래픽, 소셜 객체들을 활용한 자체적인 새로운 수익모델을 개발하고 수익을 증대하는 노력이 내년 한 해동안 SNS에서 활발히 이루어지기를 기대해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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