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의 IT분야 인력감축이 가속화
OnWeb/Trends&Reviews
2008/12/16 08:24
미국 IT산업의 인력감축의 바람이 생각보다는 거세지고 있네요. Techcrunch에서
집계하고 있는 감속인력에 대한 현황 리포트인 LayoffTracker를 살펴보니, 2008년 8월
27일 이후 294회사에서 현재까지 107,193명이 회사를 그만 두었네요.
12월 초(12/04)에 peak를 기록했네요. LayoffTracker에 나열된 회사들 리스트를 보니, 우리가 익히 알고 있는 회사들도 상당히 많은 인원들을 감축했더군요.
경기침체가 가속화되면서 이러한 추세는 계속 증가할 전망이라고 합니다. 기업입장에서 당장은 비용절감을 위해서 불가피한 결정이겠지만, 중장기적으로 산업와 비즈니스의 성장과 발전에 대한 가능성을 약화시키고 혁신과 창의적 아이디어가 발현할 수 있는 기회 역시 줄어든다는 점에서 IT의 발전 전망이 그리 밝지 못할 것 같다는 생각이 드네요.
국내의 경우에도 여기저기에서 그동안 진행해오던 신사업이나 투자 계획 을 보류, 축소 혹은 중단한다고 하니 생각보다 국내의 상황도 심각하다는 생각이 듭니다. 이러한 어려움 속에서도 아이디어와 열정으로 새로운 비즈니스를 시작하는 많은 신생 기업들이 나오고 있다는 점은 고무적이네요. 좀더 길게보고, 모두가 지혜롭게 이러한 어려움을 해체나가는 노력이 필요한 시기가 아닐까 생각됩니다.
12월 초(12/04)에 peak를 기록했네요. LayoffTracker에 나열된 회사들 리스트를 보니, 우리가 익히 알고 있는 회사들도 상당히 많은 인원들을 감축했더군요.
경기침체가 가속화되면서 이러한 추세는 계속 증가할 전망이라고 합니다. 기업입장에서 당장은 비용절감을 위해서 불가피한 결정이겠지만, 중장기적으로 산업와 비즈니스의 성장과 발전에 대한 가능성을 약화시키고 혁신과 창의적 아이디어가 발현할 수 있는 기회 역시 줄어든다는 점에서 IT의 발전 전망이 그리 밝지 못할 것 같다는 생각이 드네요.
국내의 경우에도 여기저기에서 그동안 진행해오던 신사업이나 투자 계획 을 보류, 축소 혹은 중단한다고 하니 생각보다 국내의 상황도 심각하다는 생각이 듭니다. 이러한 어려움 속에서도 아이디어와 열정으로 새로운 비즈니스를 시작하는 많은 신생 기업들이 나오고 있다는 점은 고무적이네요. 좀더 길게보고, 모두가 지혜롭게 이러한 어려움을 해체나가는 노력이 필요한 시기가 아닐까 생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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