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inside social games 블로그에 흥미를 끌만한 두가지 글이 있어서 소개할까합니다. SNS에서 소셜 게임이 소셜공유객체로서 높은 가능성을 보여주는 가운데, 구체적인 자료가 제시되어 흥미를 끄네요. SNS의 두 대표적 서비스인 MySpace와 Facebook에서 12월 초 인기있는 소셜게임 타이틀과 MAU(monthly Active User)의 순위를 살펴보면 다음과 같습니다.
위의 도표를 살펴보면, Facebook과 Myspace에서 소셜게임의 추이가 다소 다르다는 것을 확인할 수 있네요. MySpace에서는 Zynga의 게임들이 상당히 인기를 끌고 있고, Facebook에서는 Playfish사의 게임들이 인기가 높네요. 게임에 참여하는 사람들의 수를 기준으로 볼 때, Myspace 사용자들이 Facebook의 사용자들에 비해서 소셜게임에 무척이나 많은 관심을 가지고 있는 것을 알 수 있네요. Facebook의 경우 25순위의 게임도 MAU가 백만정도되는데, Myspace에서는 16위권에서 MAU가 백만명을 유지하는군요. Facebook의 상위랭크 게임들이 골고루 사랑을 받고 있는 반면, MySpace에서는 인기 있는 소셜게임의 쏠림현상이 있다는 것을 알 수 있네요.

SNS에서 소셜게임의 트랜드를 살펴보면, 사람들의 interaction에 대한 통찰을 얻을 수 있다는 점에서 SNS에서 가장 인기있는 소셜게임의 변화는 주목해볼만 하다고 생각되네요^^.
'OnWeb > Trends&Reviews' 카테고리의 다른 글
| google의 zeitgeist 2008 : 올해의 키워드는 무엇이었을까요 ? (0) | 2008/12/18 |
|---|---|
| Internet Technology Trends를 한 눈에 파악하고 싶다면 ... (0) | 2008/12/18 |
| 소셜게임의 트랜드를 알고 싶다면 ... (0) | 2008/12/16 |
| 미국의 IT분야 인력감축이 가속화 (0) | 2008/12/16 |
| 모바일 기반 묻고 답하기 서비스가 인기를 얻을까 ? (3) | 2008/12/08 |
| Social Gaming의 열기가 극동 아시아로 이동중 (0) | 2008/12/04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