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처럼 Inside Social Games 사이트를 방문하여 여러 글을 읽어보던 중 소셜 게임과 관련한  글이 있어서 소개할까합니다. 극동 아시아에서 소셜게임의 인기가 높아진다는 내용으로 중국 SNS 서비스의 소식을 전하고 있네요. 소셜 사이트에서 게임의 관심이 2008년 4월까지는 그리 높지 않았으나, Kaixin001의 등장으로 게임이 소셜 서비스에서 서서히 주목을 받기 시작했다고 하네요.


특히, 소셜 게임의 인기로 인해서 기존의 게임 스튜디오나 네트워크들이 자사의 제품에 소셜 기능을 추가하고 구현하기 시작했다는 소식이네요. SNS와 게임을 결합한  51.com의 성장세가 크다고 하니, SNS의 소셜객체로서 게임의 가능성을 눈 여겨볼 필요가 있을 것 같습니다.

소셜 서비스와 게임에 관심이 있으시면 꼭 참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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