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크로 미디어는 어떻게 변화하고 있을까 ?
OnWeb/Trends&Reviews
2008/12/03 09:03
마이크로미디어가 어떻게 변화하고 있을까요 ?
개인적으로 좋아하는 블로그인 Critical Mass사에서 experience design을 담당하고 있는 David Armano의 블로그를 보다가 마이크로 미디어가 어떻게 바뀌어가고 있는지를 재미있는 그림으로 설명하고 있어서 소개할까 합니다. 마이크로미디어란 "미디어를 이루는 조그마한 부분들(Microchunks of media unbundled from traditional media)"이라는 의미로, 블로그나 마이크로블로그등이 이에 해당된다고 이해하시면 좋을 것 같네요.
직관적이면서 한번에 이해할 수 있는 간략한 히스트리입니다. 과정을 설명드리면, 1) 작성한다(writing) -> 2) 블로깅(blogging) -> 3) 트위팅(tweeting) -> 4) 리트위팅(retweeting)하는 과정으로 이어지네요.
그림만으로는 이해하기가 어려운 부분이 있어서 설명을 드리면 먼저 편집하는 방식으로 장문의 글을 쓰는 시절(1)에서 간략히 자신의 의견을 온라인을 통해서 글을 쓰는 블로깅 시대(2)가 뒤이어졌네요. 다음으로 좀더 짧은 글을 자주 릴리즈하는 방식의 마이크로 블로깅(트위터등) 시대(3)에서 글을 작성하기 보다는 작성된 트윗(tweet)을 그대로 전송하는 리트위팅(retweeting) 시대로 접어들고 있다는 내용입니다.
재미있는 것은 시대가 변하면서 글의 길이도 점점 짧아지고, 최종적으로 다른 사람의 생각을 친구나 가족들에게 redirect하는 방식으로 변화한다는 것이 인상적이네요. 결국, 마이크로 미디어가 생산쪽보다는 소비쪽으로 점차 무게가 이동된다는 의미로 생각하기에는 너무 이른감이 있지만, 마이크로미디어의 속성 상 보다 많은 사람들에게 수시로 알리고 노출하는 특징을 생각해보면 retweet도 의미가 있을 것이라 생각됩니다.
개인적으로 좋아하는 블로그인 Critical Mass사에서 experience design을 담당하고 있는 David Armano의 블로그를 보다가 마이크로 미디어가 어떻게 바뀌어가고 있는지를 재미있는 그림으로 설명하고 있어서 소개할까 합니다. 마이크로미디어란 "미디어를 이루는 조그마한 부분들(Microchunks of media unbundled from traditional media)"이라는 의미로, 블로그나 마이크로블로그등이 이에 해당된다고 이해하시면 좋을 것 같네요.
직관적이면서 한번에 이해할 수 있는 간략한 히스트리입니다. 과정을 설명드리면, 1) 작성한다(writing) -> 2) 블로깅(blogging) -> 3) 트위팅(tweeting) -> 4) 리트위팅(retweeting)하는 과정으로 이어지네요.
그림만으로는 이해하기가 어려운 부분이 있어서 설명을 드리면 먼저 편집하는 방식으로 장문의 글을 쓰는 시절(1)에서 간략히 자신의 의견을 온라인을 통해서 글을 쓰는 블로깅 시대(2)가 뒤이어졌네요. 다음으로 좀더 짧은 글을 자주 릴리즈하는 방식의 마이크로 블로깅(트위터등) 시대(3)에서 글을 작성하기 보다는 작성된 트윗(tweet)을 그대로 전송하는 리트위팅(retweeting) 시대로 접어들고 있다는 내용입니다.
재미있는 것은 시대가 변하면서 글의 길이도 점점 짧아지고, 최종적으로 다른 사람의 생각을 친구나 가족들에게 redirect하는 방식으로 변화한다는 것이 인상적이네요. 결국, 마이크로 미디어가 생산쪽보다는 소비쪽으로 점차 무게가 이동된다는 의미로 생각하기에는 너무 이른감이 있지만, 마이크로미디어의 속성 상 보다 많은 사람들에게 수시로 알리고 노출하는 특징을 생각해보면 retweet도 의미가 있을 것이라 생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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