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ashable.com에서 주최하는 2008년도 Open Web Awards의 1차 후보자가 선정되었습니다. 신청한 43,000팀중에서 금년에는 총 278개팀이 1차 후보로 선정되었네요. 각 부문별로 나누어 후보자들을 발표하였으며, 부문별 후보자들은 다음 웹 페이지에서 보실 수 있습니다.



웹과 관련하여 26가지 부문들 - Mainstream & Large Scale Social Networks, Embeddable Widgets, Blog Plugins, Social News, Social Networking ApplicationsSocial Bookmarking, Search & Social Search, Sports & Fitness, Photo Sharing, Video Sharing, Start Pages, Places & Events, Travel, Music, Social Shopping, Fashion, Celebrity & Gossip, Mobile Applications, Dating & Romance, Wiki, Politics, How-to, Environmental, Non-Profit Causes, Online Games, Niche Social Networks - 로 나누어 각 부문별로 최소 10개팀에서 최대 14개팀까지 선정되었네요. 웹 관련 부문들이 이렇게 많이 나뉘어질 수 있는지 놀랐습니다^^.

선정된 부문들을 살펴보니, social과 관련한 부문들이 많이 있네요. 총 7개의 부문들에서 social이 부문제목으로 들어간 것으로보와서 올 한해는 social과 관련한 서비스들이 많이 등장했으며, 그 내용도 풍성한 한 해가 되지 않았는가 생각되네요.

개인적으로 Open Web Awards의 후보들을 둘러보면서 내년도에 웹 세상을 리드할 서비스들을 미리 만나보고 있다는 생각이드네요. 전문가들의 선정이 아닌 사용자들의 참여와 투표로 선정되니만큼 사용자들의 눈높이에서 가장 좋은 서비스들이 어떤 서비스들이 될지에 관심을 가져보면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이드네요. 부문별 후보로 선정된 팀들도 한번씩 꼭 살펴보는 것도 해당 부문의 내년도 서비스 트랜드를 이해하는데 많은 도움을 줄 것으로 생각됩니다.

벌써부터 최종 수상자가 어느 팀이 될지  궁금해지네요. 12월 3일에 최종 결선에 올라갈  후보가 선정되고, 12월 16일에 최종 우승팀이 선정된다고 하니 벌써부터 기대가 됩니다. 금년에는 어느 팀이 최고 영예의 수상자가 될까요 ? ^^

Posted by pletal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