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람도 많이 불고 날씨도 제법 쌀쌀한 어제, 강남의 교보빌딩 옆에 위치한 토즈에서 요즘 가장 각광받고 있는 벤처인 "엔써(enswer.me)"의 블로그 간담회가 열렸습니다.
처음 참가해보는 간담회인지라, 떨리는 마음으로 7시 30분을 넘어서 행사장에 도착을 했네요. 꼬날님이 입구에서 반겨주시더군요. 그리고 명패, 식사인 샌드위치, 음료 그리고 참석기념으로 후드티까지 챙겨주시더군요. ^^ 발표내용을 듣기 위해서 자리가 한자리 비어있어 앉았는데 바로 옆에 평소에 알고 지내던 나루터님께서 앉아계셔서 인사도 나누고 함께 열심히 발표내용을 들었습니다.


김대표님의 발표 다음 순서로 이준표 이사님께서 엔써의 비즈니스 전략을 중심으로 간략히 설명해 주셨습니다. 개인적으로는 이러한 부분들에 매우 많은 관심이 있는지라 귀를 쫑긋하고 열심히 들었습니다. 상당히 재미있는 수익모델들이 많이 있었습니다.
엔써를 단순히 동영상 DNA 분석 및 검색 서비스라고 이해하기 보다는 동영상의 저작권 문제를 해결해줄 수 있는 충분한 대안이 될 수 있는 서비스이자 전세계를 대상으로 동영상의 시청율을 측정하고 분석할 수 있는 조사대행 서비스의 모습도 가지고 있네요. 특히, 원저작자와 포털등의 동영상 서비스 사업자들과의 협의를 통해서 저작권 이슈가 있는 동영상에 대해서 "동영상"광고라는 비즈니스 모델을 통해서 원저작자와 동영상 서비스 사업자간의 관계를 비즈니스 파트너의 관계로 전환하려는 시도는 매우 인상적이었습니다. :-)
처음 참석해보는 블로거 간담회인지라 왠지 어색하고 서먹했습니다만, 간담회를 통해 전망있는 신생기업의 비즈니스르도 이해해보고 그 성장성과 가능성도 엿볼 수 있다는 점에서 앞으로는 좀더 적극적으로 블로거 간담회를 다녀보와야 하겠다는 생각이 많이 들었네요.
블로그 간담회 주최하고 진행하시느라 애쓰신 엔써의 여러 분들께 수고하셨다는 말씀드립니다. 앞으로 스타트업들에게 희망을 줄 수 있는 좋은 기업으로 성장하시기를 기원하며, 언제 다녀온 블로그 간담회 후기를 간단히 정리할까 합니다. ^^
처음 참가해보는 간담회인지라, 떨리는 마음으로 7시 30분을 넘어서 행사장에 도착을 했네요. 꼬날님이 입구에서 반겨주시더군요. 그리고 명패, 식사인 샌드위치, 음료 그리고 참석기념으로 후드티까지 챙겨주시더군요. ^^ 발표내용을 듣기 위해서 자리가 한자리 비어있어 앉았는데 바로 옆에 평소에 알고 지내던 나루터님께서 앉아계셔서 인사도 나누고 함께 열심히 발표내용을 들었습니다.
발표는 김길연대표님, 이준표이사님, 그리고 Q&A 순서로 진행되었습니다. 김대표님이 차분히 엔써의 서비스에 대해서 이해하기 쉽게 설명해주셔서 잘 이해할 수 있었네요. 그 내용을 살펴보면, 서비스에 대한 개요, 특징, 서비스의 기술적 장점들을 중심으로 최근에 update된 0.7버전을 중심으로 짧은 시간이지만 compact하게 설명해주시더군요. 서비스에 대한 설명을 마치고, 회사의 장기적 비전(내년 하반기까지의 서비스별 주요기능, 해외 서비스 계획등)에 대해서 알려주셨으며, 마지막으로 회사의 꿈과 비전, 그리고 초창기부터 현재에 이르기까지의 거쳐온 길에 대해 사진과 간략한 글을 중심으로 말씀해 주셨습니다.
회사의 비전이 상당히 인상적이었습니다. 보다 큰 그림을 그리고 혼자가 아닌 우리라는 점을 매우 강조하시더군요. 벤처의 경험이 이미 있으신지라 큰 그림(국내에 머물지 않고 글로벌을 생각하는 비즈니스의 스케일)에 대한 분명한 생각과 소신을 알 수 있었네요. 특히, 벤처라는 조그마한 조각배를 타고 글로벌이라는 망망대해를 해처나가려는 선장으로서 "팀"에 보내는 믿음과 신뢰는 엔써의 탄탄한 팀웍을 잠시나마 엿볼 수 있었습니다.
김대표님의 발표 다음 순서로 이준표 이사님께서 엔써의 비즈니스 전략을 중심으로 간략히 설명해 주셨습니다. 개인적으로는 이러한 부분들에 매우 많은 관심이 있는지라 귀를 쫑긋하고 열심히 들었습니다. 상당히 재미있는 수익모델들이 많이 있었습니다.
엔써를 단순히 동영상 DNA 분석 및 검색 서비스라고 이해하기 보다는 동영상의 저작권 문제를 해결해줄 수 있는 충분한 대안이 될 수 있는 서비스이자 전세계를 대상으로 동영상의 시청율을 측정하고 분석할 수 있는 조사대행 서비스의 모습도 가지고 있네요. 특히, 원저작자와 포털등의 동영상 서비스 사업자들과의 협의를 통해서 저작권 이슈가 있는 동영상에 대해서 "동영상"광고라는 비즈니스 모델을 통해서 원저작자와 동영상 서비스 사업자간의 관계를 비즈니스 파트너의 관계로 전환하려는 시도는 매우 인상적이었습니다. :-)
처음 참석해보는 블로거 간담회인지라 왠지 어색하고 서먹했습니다만, 간담회를 통해 전망있는 신생기업의 비즈니스르도 이해해보고 그 성장성과 가능성도 엿볼 수 있다는 점에서 앞으로는 좀더 적극적으로 블로거 간담회를 다녀보와야 하겠다는 생각이 많이 들었네요.
블로그 간담회 주최하고 진행하시느라 애쓰신 엔써의 여러 분들께 수고하셨다는 말씀드립니다. 앞으로 스타트업들에게 희망을 줄 수 있는 좋은 기업으로 성장하시기를 기원하며, 언제 다녀온 블로그 간담회 후기를 간단히 정리할까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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