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pity는 타임라인(timeline)을 기반으로 이벤트, 일상 그리고 다양한 활동등의 내용을 미디어 컨텐츠와 함께 작성하고 친구들이나 가족들과 함께 공유할 수 있는 웹 서비스입니다.
Dipity를 개발한 Underlying사도 사업을 시작한지 얼마되지 않은 스타트업으로 자사의 서비스를 십분활용하여 회사의 설립부터 현재까지 자사의 이력을 타임라인에 따라 일목요연하게 정리하여 블로그에 게재해 두었네요. 서비스를 만든 회사가 자사의 서비스를 십분 활용하는 센스가 눈을 끄네요^^
회사에서도 자사의 행사, 이력등을 한 곳에서 관리하고 공유할 수 있다는 점에서 그 용도가 꽤 많을 것 같다는 생각입니다. 제가 몸담고 있는 인큐베이션 프로그램도 벌써 11개월을 넘어가네요. 그간의 이력을 좀 색다르게 정리해 보았습니다.
스타트업 초기부터 회사의 이력이나 행사들을 Dipity로 편리하게 기록해두고 틈틈히 시간 날때마다 한번씩 둘러보면서 회고해보면 재미있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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