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래의 "밈(meme)을 전파하자"라는 글을 쓰면서, 저 역시도 새로운 "밈"을 준비하고 있어서 블로그를 통해서 소개할까 합니다.

개인적으로 인큐베이션과 관련한 프로그램을 운영해온지가 대략 10개월정도 되네요. 창업의 열기가 그리 크지는 않지만, 뭔가 스타트업들에게 도움을 주는 방법들을 개인적으로 고민해 보면서 블로그도 개설하고 다양한 모임활동에 참가하면서 인큐베이션 프로그램 외적으로 스타트업들이 직면하게될 다양한 이슈들에 대해서 현업이나 일선에서 전문적인 분야의 일을 담당하시는 분들의 경험을 나누는 자리가 필요하다는 생각이 많이 들었습니다.
그러한 생각들을 한던 중에 비슷한 생각들을 하고 계신 여러분들과 의기투합되어 스타트업들을 위한 조그마한 모임 하나를 만들었습니다. 모임의 이름은 "Open Up"입니다. Open Seminar for startup이라는 의미로, 스타트업들에게 도움이 될만한 주제들을 중심으로 강의도 듣고 간단히 토의도 할 수 있는 unconference 형태의 모임입니다.
모임의 규모가 그리 크지 않아서 관심있는 모든 스타트업들을 모실 수는 없더라도, 모임을 통해서 얻어진 내용들은 발표하시는 분이나 참석하신 분들 모두가 공유하고 나눌 수 있도록 open up 블로그 사이트에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스타트업들에게 실질적으로 도움이 되는 좀더 다양한 주제와 내용을 담아가는 미팅으로 발전해 나갈 수 있도록 많은 노력을 기울이고자 합니다. 관심있는 여러분들의 많은 참여와 의견 부탁드려요.
스타트업들에게 실질적으로 도움이 되는 좀더 다양한 주제와 내용을 담아가는 미팅으로 발전해 나갈 수 있도록 많은 노력을 기울이고자 합니다. 관심있는 여러분들의 많은 참여와 의견 부탁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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