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을 하다보면, 각기 다른 생각들을 가진 팀원들을 하나의 방향으로 이끌기 위한 리더의 고민이 이만 저만 아닌 경우가 있습니다. 이런 경우, 리더의 생각을 팀원들에게 어떻게 전달하고, 그들의 생각을 움직에 하나의 방향으로 수렴할 수 있게 할까요 ?
"Planning Hacks 49!"에서 이러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방법으로 "밈(meme)"을 소개하고 있습니다. 그 내용을 살펴보면 아래와 같네요.
"Planning Hacks 49!"에서 이러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방법으로 "밈(meme)"을 소개하고 있습니다. 그 내용을 살펴보면 아래와 같네요.
프로젝트 리더의 의지나 분위기는 팀 내의 분위기로 전파되기 쉽다. DNA가 신체적 정보로 자손에게 전해지는 것이라면, 밈(mem)은 어떤 사람의 의지가 관련자들에게 영향을 미치는 "의전자"라는 의미이다."밈"에 대해서 알아보기 위해서 wikipeida를 검색하니, 아래와 같은 정의를 찾아 볼 수 있군요.
meme (pronounced /miːm/)consists of any idea or behavior that can pass from one person to another by learning or imitation.우리 주변에는 수많은 "밈"들이 있습니다. 구체적인 예시가 생각나지 않으신다면, wikipeida에서 설명한 예시를 한번 살펴볼까요 ?
"밈"은 한사람에게서 다른 사람으로 학습이나 모방을 통해서 전달되는 아이디어 혹은 행위를 일컫는 말이다.
이러한 예시들 이외에 제스처, 캐치프레이, 신념등도 일종의 "밈"으로 볼 수 있지요. 조직이나 팀을 이끌 수 있는 방법들은 다양합니다. 팀, 부서, 그리고 회사 차원에서 구성원들이 신나고 활기차게 일할 수 있는 분위기를 만들고, 그러한 분위기 속에서 지향하는 공동의 목표와 목적을 잊지 않도록 하는 것은 성취와 성공을 달성하기 위한 중요한 일입니다. 이를 위해서 팀이나 부서의 리더로서 혹은 회사의 CEO로서 어떤 "밈"을 구성원들에게 제시하고, 스스로도 "밈"에 도취되어 "밈"의 전도사가 되는 것 또한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밈"의 달성은 리더도 CEO도 아닌 "밈"이 향하고 있는 구성원의 마음과 의지에 효력을 발휘하기 때문이죠. 뭔가 부서나 팀 내 분위기도 어수선하고 방향성도 가늠할 수 없다고, 자신과 구성원을 위한 '밈"을 만들어보고 이를 확산하고 전파해보는 일을 당장 시작해보는 것은 어떨까요 ?Examples include thoughts, ideas, theories, gestures, practices, fashions, habits, songs, and dances. "밈"의 예제들로는 생각, 아이디어, 이론, 제스처, 실행, 패션, 습관, 음악 그리고 댄스등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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