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트위터를 사용하면서 느끼는 재미는 수시로 새로운 서비스나 사이트에 대한 소식을 지속적으로 받아볼 수 있다는 점이 아닐까
생각됩니다. 트위터에서 following하는 사람들이 전하는 새로운 소식은 때론 뉴스보다도 빠르고 찾아보지 않으면 알 수 없는
새로운 내용도 많습니다. 트위터 친구인 "hypervalley"가 전하는 소식중에 "SpringWise :Springwise: entrepreneurial inspiration
"를 보니 새로운 창업 아디이어를 찾아보는 수고로움을 덜 수 있는 재미있는 사이트인지라 여러분께 소개할까 합니다. 사이트에
소개되는 내용은 온라인 웹서비스나 웹 어플리케이션이 아니라는 점을 미리 말씀드리네요. 오프라인에서 소개되거나 소개될 제품이나
서비스, 트랜드에 관한 내용이랍니다^^.

사이트를 방문한 순간 정말 신선하다는 느낌이 드네요. 새로운 아이디어와 영감을 얻기 위해서 종종 미술 사이트나 사진 사이트를 많이 방문하는 편인데, 이제는 이 사이트를 방문해야할 것 같습니다. 사람들의 새로운 생각들을 읽을 수 있으며, 앞으로 나올 새로운 트랜드의 감을 잡거나 "이런 것도 가능할까?"의 의문을 여지없이 뒤엎는 역발상의 제품들도 볼 수 있네요.
저역시 온라인에 파뭍혀서 오프라인 세상의 변화를 살펴보는 일을 소훌히하는 경향이 많은 편인데, SpringWise 사이트의 발견을 통해서 세상을 좀더 넓은 시야도 바라볼 기회를 잡은 것 같아서 너무 좋네요. SpringWise 사이트는 게재될 내용의 수집을 위해서 8,000명에 이르는 Springspotter라는 네트워크를활용합니다. 세계 곳곳의 신규 아이디어를 찾아내고 여기에 자신의 의견과 생각등을담아서 SpringWise에 게재합니다. 어찌 보면 블로그 네트워크와도 비슷하지만, 새로운 비즈니스 기회나 마인드를 불러일으킬 수 있는 기사나 아이템만을 집중적으로 찾는다는 점에서 좀더 특화된 리포터라고 할 수 있겠죠^^.
온라인에서 벗어나 오프라인에 변화를 일으킬 새로운 소식, 제품 그리고 서비스와 아이템, 그리고 트랜드와 소통을 할 방법을 찾는다면, SpringWise는 아주 좋은 선택이 될 것 같네요.
사이트를 방문한 순간 정말 신선하다는 느낌이 드네요. 새로운 아이디어와 영감을 얻기 위해서 종종 미술 사이트나 사진 사이트를 많이 방문하는 편인데, 이제는 이 사이트를 방문해야할 것 같습니다. 사람들의 새로운 생각들을 읽을 수 있으며, 앞으로 나올 새로운 트랜드의 감을 잡거나 "이런 것도 가능할까?"의 의문을 여지없이 뒤엎는 역발상의 제품들도 볼 수 있네요.
저역시 온라인에 파뭍혀서 오프라인 세상의 변화를 살펴보는 일을 소훌히하는 경향이 많은 편인데, SpringWise 사이트의 발견을 통해서 세상을 좀더 넓은 시야도 바라볼 기회를 잡은 것 같아서 너무 좋네요. SpringWise 사이트는 게재될 내용의 수집을 위해서 8,000명에 이르는 Springspotter라는 네트워크를활용합니다. 세계 곳곳의 신규 아이디어를 찾아내고 여기에 자신의 의견과 생각등을담아서 SpringWise에 게재합니다. 어찌 보면 블로그 네트워크와도 비슷하지만, 새로운 비즈니스 기회나 마인드를 불러일으킬 수 있는 기사나 아이템만을 집중적으로 찾는다는 점에서 좀더 특화된 리포터라고 할 수 있겠죠^^.
온라인에서 벗어나 오프라인에 변화를 일으킬 새로운 소식, 제품 그리고 서비스와 아이템, 그리고 트랜드와 소통을 할 방법을 찾는다면, SpringWise는 아주 좋은 선택이 될 것 같네요.
'OnWeb > Trends&Reviews' 카테고리의 다른 글
| Solarspread : Solar 파워로 운영되는 블로그 서비스 사이트 (0) | 2008/11/11 |
|---|---|
| 웹 광고도 이제는 "셀프 시대"가 열리나 ? (2) | 2008/11/10 |
| SpringWise : 신선한 창업의 아이디어를 찾고 싶다면 .. (4) | 2008/10/30 |
| [브리핑] "동영상 Annotation 서비스"들을 둘러볼까 ? (1) | 2008/10/27 |
| 기업 마이크로블로깅 : 성공 할 수 있을까 ? (0) | 2008/10/16 |
| Buzzword를 찾아보니, 웹 트랜드가 보이네 (1) | 2008/10/14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