뭔가를 생각하고 있는데, 적어 놓지 않아서 다시 생각이 나지 않는 경우가 종종 있는지라 생각한 것을 잊지 않기 위한 나름의
방법들을 고안하고 실행해 보고 있습니다. 개인적인 시도라서 일반화하기에는 어렵지만, 참고가 되셨으면 하네요.^^

요즘 가장 마음에 드는 툴은 "트위터(twitter)"입니다. 특히, 파이어폭스 내에 add-on으로 설치된 twitterfox는 최고의 툴이지요(덕분에 IE보다는 firefox의 사용시간도 그만큼 늘어났지요^^). 생각나면 바로 적을 수 있어서 신속함에 있어서 가장 좋은 툴이지요. me2day 사용자라면, me2DC와 같은 adobe AIR기반 클라이언트 활용한다면 좋을 것 같습니다(트위터 사용자면, Twhirl, Spaz등의 클라이언트가 있군요).
두번째는 "이 메일(e-mail)" 입니다. 생각을 좀더 길게 정리할 때 "노트패드"나 MS사의 office word등의 프로그램을 사용하는 경우 프로그램의 구동시간에 생각한 것을 잊어버릴 수 있어서 별로 선호하지는 않습니다(몇번의 경험이 있는지라, 설치형/실행형 소프트웨어의 사용은 가급적 사용하고 있지 않지요^^). 웹 브라우져에 항상 Gmail을 on 시켜놓은지라 언제라고 c(new composition) Hot-Key면 바로 작성이 가능합니다. 언제라도 바로 쓸 수 있는 editor(?)가 가장 좋은 툴이지요^^. Gmail 이외에 Microsoft사의 Outlook이나 Mozilla의 Thunderbird과 같은 설치형 메일 클라이언트를 활용하셔도 좋을 것 같네요. 메일 프로그램의 장점은 언제나 구동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지요. :)
마지막으로는 digital recorder를 이용하는 방법인데, 독서할때 정말 편리합니다. 책을 읽으면서 페이지를 접어 놓거나 노트북이나 글로 적어 놓은 것보다는 recorder에 녹음하면서 중요한 내용을 페이지수와 내용을 강독형식으로 기록해두는 것이 매우 유용하더군요.
생각과 느낌을 캡쳐하는 방법들은 개인마다 다를 것이라고 생각됩니다만, 매 순간 놓치지 않고 기록해두는 것이 기록을 미루는 것보다 업무나 일에 정말 도움이 된다는 사실은 분명한 것 같습니다. 항상 컴퓨터에 연결된 환경이라면 위에서 언급한 방법들이 효과적이겠지만, 네트워크에 연결될 수 없는 환경이라면 어떻게하는 것이 좋을까요 ? 노트와 필기구를 늘 지참하는 것이 좋겠지만, 그럴 수 없다면 항상 휴대하는 핸드폰의 음성녹음 기능이나 메모장을 적극 활용해보는 것은 어떨지요 ?
요즘 가장 마음에 드는 툴은 "트위터(twitter)"입니다. 특히, 파이어폭스 내에 add-on으로 설치된 twitterfox는 최고의 툴이지요(덕분에 IE보다는 firefox의 사용시간도 그만큼 늘어났지요^^). 생각나면 바로 적을 수 있어서 신속함에 있어서 가장 좋은 툴이지요. me2day 사용자라면, me2DC와 같은 adobe AIR기반 클라이언트 활용한다면 좋을 것 같습니다(트위터 사용자면, Twhirl, Spaz등의 클라이언트가 있군요).
두번째는 "이 메일(e-mail)" 입니다. 생각을 좀더 길게 정리할 때 "노트패드"나 MS사의 office word등의 프로그램을 사용하는 경우 프로그램의 구동시간에 생각한 것을 잊어버릴 수 있어서 별로 선호하지는 않습니다(몇번의 경험이 있는지라, 설치형/실행형 소프트웨어의 사용은 가급적 사용하고 있지 않지요^^). 웹 브라우져에 항상 Gmail을 on 시켜놓은지라 언제라고 c(new composition) Hot-Key면 바로 작성이 가능합니다. 언제라도 바로 쓸 수 있는 editor(?)가 가장 좋은 툴이지요^^. Gmail 이외에 Microsoft사의 Outlook이나 Mozilla의 Thunderbird과 같은 설치형 메일 클라이언트를 활용하셔도 좋을 것 같네요. 메일 프로그램의 장점은 언제나 구동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지요. :)
마지막으로는 digital recorder를 이용하는 방법인데, 독서할때 정말 편리합니다. 책을 읽으면서 페이지를 접어 놓거나 노트북이나 글로 적어 놓은 것보다는 recorder에 녹음하면서 중요한 내용을 페이지수와 내용을 강독형식으로 기록해두는 것이 매우 유용하더군요.
생각과 느낌을 캡쳐하는 방법들은 개인마다 다를 것이라고 생각됩니다만, 매 순간 놓치지 않고 기록해두는 것이 기록을 미루는 것보다 업무나 일에 정말 도움이 된다는 사실은 분명한 것 같습니다. 항상 컴퓨터에 연결된 환경이라면 위에서 언급한 방법들이 효과적이겠지만, 네트워크에 연결될 수 없는 환경이라면 어떻게하는 것이 좋을까요 ? 노트와 필기구를 늘 지참하는 것이 좋겠지만, 그럴 수 없다면 항상 휴대하는 핸드폰의 음성녹음 기능이나 메모장을 적극 활용해보는 것은 어떨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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