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에 "Top 10 ways to Track Buzz"
라는 블로그 기사를 읽어보면서, 세상의 변화를 알기 위한 또 다른 방법의 하나를 배웠다는 생각이 들더군요. 빠르게 변화하는 세상
속에서 사람들이 어디에 관심을 두고 있으며, 무엇에 열광하는지를 알아내는 것 또한 어려운 것 같습니다. 이러한 어려움들을
다소나마 줄여줄 방법을 소개할까 합니다.

이외에 널리 알려진 서비스로, Technorati, del.icio.us, compete등 이 있습니다. 세상의 흐름을 들여다보는 것이 언제나 즐거운 일인 것 같습니다. 현재의 트랜드는 현재의 모습을 알 수 있는 중요한 단서이기도 하지만 미래를 예측해보고 상상해볼 수 있는 열쇠도 될 수 있기때문에 이러한 툴과 서비스들을 어떻게 활용할지는 여전히 사용자의 몫으로 남게되는군요.^^
- Twing Buzz Charts - 포럼 컴색엔진인 Twing이 최근에 릴리즈한 주간 단위의 사용자 트랜드를 알 수 있는 Buzz Charts를 살펴봅니다. 포럼에서 자주 언급되는 keyword들의 빈도들을 중심으로 buzz chart를 생성하며, 최소 7일에서 12개월까지의 기간동안 인기있는 buzzword를 알 수 있습니다.
- Google Trends - 최근에 오픈한 구글의 서비스로, 인기있는 키워드, 컨셉, 사람 그리고 브랜드를 검색해볼 수 있습니다. 키워드의 빈도, 구글 뉴스에서 buzz word를 추출합니다.
- Facebook Lexicon - 페이스북이 런칭한 서비스로, 하루에 80M의 사용자가 방문한 SNS 사이트에서 생성되는 컨텐츠내에서의 빈도가 높은 용어들의 검색이 가능합니다.
- Twist - 트위터에서의 트랜드를 분석할 수 있는 서비스로, 트위터의 status update들을 분석하여 빈도가 높은 키워드만을 추출하여 그래프로 표시하여 주는 서비스입니다.
- Indeed Job Trends - 구인/구직 시장에서의 트랜드를 분석하여 주는 서비스로, job market 지향적 buzz word에 초점을 맞추고 있는 서비스입니다. 웹 세상의 트랜드에 따라 프로젝트에 필요로 하는 개발자들의 구인/구직 패턴도 바뀌고 있어 이러한 트랜드를 잘 반영한 서비스라는 생각이 드네요.
- Trackur - 유료 서비스로, 온라인 평판 모니터링 및 미디어 모니터링 서비스입니다. 인터넷의 블로그, 뉴스 이미지, 비디오 및 기타 다양한 미디어 소스로부터 브랜드, 개인, 기업등의 평판관련 정보를 추적하고 분석하는 서비스를 제공합니다.
이외에 널리 알려진 서비스로, Technorati, del.icio.us, compete등 이 있습니다. 세상의 흐름을 들여다보는 것이 언제나 즐거운 일인 것 같습니다. 현재의 트랜드는 현재의 모습을 알 수 있는 중요한 단서이기도 하지만 미래를 예측해보고 상상해볼 수 있는 열쇠도 될 수 있기때문에 이러한 툴과 서비스들을 어떻게 활용할지는 여전히 사용자의 몫으로 남게되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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