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adWriteWeb에 올라온 기사인 Best Buy's "Enterprise Twitter"를 보고 몇가지 생각들이 들어서 그 내용을 정리해보고자 합니다. 아직 국내의 경우 "트위터(twitter)"의 사용이 많이 이루어지고 있지 않지만, 미국과 일본의 경우에 개인의 웹 라이프에서 트위터의 비중은 매우 높은 편입니다.
"트위터"로 대변되는 마이크로블로그는 사용의 편의성, SMS과 유사한 글자수 제한(모바일 환경에서도 무리없이 사용이 가능), 다양한 트위터 API를 활용한 application들의 등장으로 거의 폭발적 성장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특히 개인과 개인의 커뮤니케이션 패턴이 자주 발생되고 커뮤니케이션에 담기는 내용 또한 함축적이고 짧은 메시지 형태를 취함에 따라 그러한 특성을 포함하는 트위터 서비스가 많은 사람들로 부터 사랑을 받게 되었지요.
"트위터"는 개인과 개인을 기반으로 한 마이크로 블로깅 툴로 시작되었지만, 이러한 커뮤니케이션 패턴이 점차 기업활동에서도 유효함이 인식되어서 인지 이러한 방식들을 기업 내 커뮤니케이션의 일부로 수용하려는 움직임들이 점차 나타나고 있습니다. 물론, 자체적으로 회사 내 시스템의 일부로 마이크로 블로깅을 구현한 IBM의 BlueTwit, Orale의 OraTweets, SAP의 ESME. SAP Talk(lcaoni.ca) 이외에 별도로 개별 기업을 대상으로 한 외부 마이크로블로깅 호스팅 서비스인 Present.ly, SocialCast 혹은 최근에 Techcrunch50에서 우승한 Yammer에 이르기 까지 다양한 기업용 마이크로 블로깅 서비스들이 등장하고 있습니다(좀 더 상세한 기업내 마이크로 블로깅 툴과 서비스들에 대해서는 List of Enterprise Microblogging Tools: Twitter for the Intranet 를 참고하세요^^).

기업 내에서 마이크로 블로깅이 중요한 기능으로 떠오르는 것은 왜일까요 ? 몇가지 개인적인 생각들을 나열하면 다음과 같습니다.
기업 입장에서 마이크로 블로깅이 어떠한 효과를 거둘지에 대해서는 여전히 시간을 두고 지켜보와야할 사항이기는 하지만, 사람들의 커뮤니케이션의 변화를 적극적으로 수용하고 이를 비즈니스의 생산성과 효율 관점에서 활용하려는 추세는 매우 긍정적이라고 생각됩니다. 국내에도 이러한 변화의 바람이 불지는 아직 불투명하지만, Enterprise 2.0이라는 트랜드 속에 우리 기업의 변화를 기대해보는 것은 어떨지요 ? ^^
"트위터"로 대변되는 마이크로블로그는 사용의 편의성, SMS과 유사한 글자수 제한(모바일 환경에서도 무리없이 사용이 가능), 다양한 트위터 API를 활용한 application들의 등장으로 거의 폭발적 성장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특히 개인과 개인의 커뮤니케이션 패턴이 자주 발생되고 커뮤니케이션에 담기는 내용 또한 함축적이고 짧은 메시지 형태를 취함에 따라 그러한 특성을 포함하는 트위터 서비스가 많은 사람들로 부터 사랑을 받게 되었지요.
"트위터"는 개인과 개인을 기반으로 한 마이크로 블로깅 툴로 시작되었지만, 이러한 커뮤니케이션 패턴이 점차 기업활동에서도 유효함이 인식되어서 인지 이러한 방식들을 기업 내 커뮤니케이션의 일부로 수용하려는 움직임들이 점차 나타나고 있습니다. 물론, 자체적으로 회사 내 시스템의 일부로 마이크로 블로깅을 구현한 IBM의 BlueTwit, Orale의 OraTweets, SAP의 ESME. SAP Talk(lcaoni.ca) 이외에 별도로 개별 기업을 대상으로 한 외부 마이크로블로깅 호스팅 서비스인 Present.ly, SocialCast 혹은 최근에 Techcrunch50에서 우승한 Yammer에 이르기 까지 다양한 기업용 마이크로 블로깅 서비스들이 등장하고 있습니다(좀 더 상세한 기업내 마이크로 블로깅 툴과 서비스들에 대해서는 List of Enterprise Microblogging Tools: Twitter for the Intranet 를 참고하세요^^).
기업 내에서 마이크로 블로깅이 중요한 기능으로 떠오르는 것은 왜일까요 ? 몇가지 개인적인 생각들을 나열하면 다음과 같습니다.
- 마이크로 블로깅의 장점인 small-talk의 비즈니스 버전으로 활용 가능합니다. 회사내에서 프로젝트나 업무관련 회의등을 줄여주고, 간단한 대화 몇마디로 이슈들을 해결함으로서 개인과 팀, 그리고 회사 조직 전체의 커뮤니케이션 오버헤드를 감소시켜주는 효과를 제공합니다.
- 기업 내의 같은 공간 내에서 일을 하지만, 프로젝트나 업무 이외의 공유할 사항들에 대해 공감 형성이 어려운 업무환경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을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됩니다. 회사 내 소식, 트랜드, 업계동향등 수시로 얻게되는 정보들을 별도의 자유로운 형식으로 공유할 수 있습니다. 사내
게시판이나 위키등을 활용하는 방법보다 훨씬 많은 사람들에게 정보를 알리고 공유할 수 있는 기회가 제공될 것으로 생각되네요.
- 비동기적 커뮤니케이션의 장점을 살릴 수 있습니다. IM에 비해서 트위터의 장점은 직접연결(동기)보다는 간접연결(비동기)을 통해서 상대방의 의견을 구하고 얻을 수 있는 점이 아닐까 생각됩니다. 이와 아울러, 관련있는 사람들 모두에게 일종의 공개 질의를 하는 셈이니 만큼, IM보다는 많은 의견들을 수합할 수 있는 기회가 클 것으로 생각되네요.
- 기업 입장에서 업무에 종사하는 사람들의 많은 부분들을 이해할 기회를 제공할 것으로 생각됩니다. 기업은 미팅이나 업무협의와 관련한 비문서화된 내용들에 대한 다양한 문맥정보들을 수집할 수 있는 기회를 얻을 수 있습니다. 업무관련한 small-talk는 이슈와 문제점, 해결할 과제들을 구체적으로 포함함으로 이러한 내용을 직각적으로 노출시킴으로서 회사 차원에서 대응에 대한 속도를 높이는 긍정적인 효과를 기대할 수 있습니다.
기업 입장에서 마이크로 블로깅이 어떠한 효과를 거둘지에 대해서는 여전히 시간을 두고 지켜보와야할 사항이기는 하지만, 사람들의 커뮤니케이션의 변화를 적극적으로 수용하고 이를 비즈니스의 생산성과 효율 관점에서 활용하려는 추세는 매우 긍정적이라고 생각됩니다. 국내에도 이러한 변화의 바람이 불지는 아직 불투명하지만, Enterprise 2.0이라는 트랜드 속에 우리 기업의 변화를 기대해보는 것은 어떨지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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