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운 서비스들을 소개하는 코너를 오픈하고자 합니다. 주간 단위로 web 2.0관련 정보 사이트들에서 제공되는 신규 서비스들 중에서 눈여겨볼만한 서비스들을  Spotlink에서 소개하고자 합니다. 새로운 웹 서비스에 관심있으시다면 좋은 기회가 될 것 같네요.

 


  • Feedalizr – Adobe AIR 기반의 마이크로블로그 통합 클라이언트 입니다. Friendfeed, Twitter, Flickr,Jaiku등을 지원합니다. 이와 유사한 Adobe AIR 기반의 클라이언트로는 Twhirl, SocialAddictTweetDeck, Posty등이 있습니다.
  • Yammer - Techcrunch50에서 우승한 기업기반의 twitter 서비스입니다. 기업 내에서 직원들간에 트워터 방식의 마이크로 블로깅을 통한 커뮤니케이션 서비스를 제공합니다. 최근에 기업용 트위터 서비스들이 다수 출시 – SocialCast, Present.ly 등 – 되고 있으며, 사용자당 $1-$5의 사용료를 받고 있다는 점이 무료인 트워터와는 다르네요.
  • Edmodo – Web 2.0 NY 컨퍼런스에서 릴리즈된 서비스로, 교육용 트워터 서비스입니다. 학생과 교사간의 small-talk를 위한 마이크로 블로깅 서비스입니다. 교육시장에서도 트위터의 영향이
  • Smirk - “I’m sleepy’, “I’m good”등 다양한 감정적 느낌들을 웹캠을 이용하여 촬영하고 이를 video icon으로 만드는 서비스로 매우 참신한 서비스입니다. 이미지나 dot로 만들어진 이모티콘보다는 실제 사람의 모습이 담겨있는 재미있는 video icon을 만들어 볼 수 있으며, embedded code를 지원하여 블로그나 홈피에 자신의 현재 느낌을 언제나 보여줄 수 있는 재미있는 서비스입니다.
  • WebSketch – Flickr, Youtube, Hulu, Slide.com, Rockyou등 다양한 미디어 소스들로 부터 하나의 주제에 맞는 웹 페이지를 편리하게 생성할 수 있는 서비스로, 각각의 미디어 소스들을 drag-and-drop방식으로 배치하고 정렬할 수 있는 기능들을 제공합니다. 간단한 견문록이나 탐험기, 방문자료등을 하나로 관리하고 공유하고 싶다면 좋은 대안이 될 것 같네요(물론, 관련 미디어 자료들은 개별 서비스에 미리 upload해두어야하는 불편함을 있습니다).
  • sliderocket – 웹 기반의 Presentation 저작도구로, powerpoint 자료를 import할 수 있습니다. 서비스의 장점은 powerpoint 자료들을 asset으로 관리할 수 있으며, 개별적인 장표들을 편리하게 다른 슬라이드로 옮기거나 추가할 수 있는 기능을 제공합니다. sliderocket을 통해서 저작된 프리젠테이션은 별도의 offline player통해서 play할 수 있습니다. 프리젠테이션의 품질과 효과는 좋은데, 중간중간 로딩으로 인한 지연이 있네요.

 

새로운 서비스를 사용해보고 리뷰해보는 것 또한 새로운 서비스를 기획하고 만드는 것만큼이나 재미있고 흥미로운 일이 아닐까 합니다. 한 주에 2번씩 Spotlink에 connect 해 보세요. ^^

Posted by pletalk